13번 초2 Danny입니다.

늦었지만 올립니다.ㅠ

2번 안휘♥ 비가 많이 오네요, 시원한 소식이길 바래요~ 이번주금요일부터 아이들이 방학이라 물놀이준비로 모자준비했답니다^^ ㅎㅎ 얼굴, 목뒤 타지말라구요~ 즐건 하루되세요♥
9번 초1 Isabel
아혜맘님 역시 부지런하시군요~감사합니다^^
이자벨은 여자 아이라 아직까지는 싫다 안하고 잘 해주네요.
근데 외우기는 아직 못 시키겠어요~
맘은 그랬는데 하다보니 부담이.....
다른 분들을 보니 좀더 신경 써줘야 하겠어요^^
한주간 건강 조심하고 금욜에 또 봐요~

아혜맘님 아침 일찍 대문을 활짝 열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브리트니 스쿨 버스 태워 보내고, 남동생이 오늘 생일이라 바로 마트 다녀와서 잡채에 미역국 끓이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한국 식재료가 귀한 타국이지만, 왠만한 건 이래저래 구할 수 있답니다.
더운 날씨에 뭐 좀 끓였더니 땀이 쓰윽~
한국도 많이 더운 날씨겠네요.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1번 초2 브리트니
매일 정해진 과제를 하다보니 시간이 많을 것 같지만 평일엔 여유가 없네요.
미교 과학에 SP를 하고 있던 중에 BB까지 하려고 책을 해외 배송으로 받아 놓았는데, 학교에서 매주 영어 단어 및 문장 시험에 중국어 단어 및 문장 시험이 있고, 중국어 과외 숙제도 있다보니...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어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아야 하는데 말이예요. 이제 새로운 프로젝트는 당분간 보류해야 겠습니다!!!
이번 SP도 3~5번씩 외워 읽기 한 후 2번씩 외워 쓰기를 했어요~.

4 초2 emma
비가 한바탕 왔으니 좀 깨끗해 질까요..창문 열여놓고 지내니까 먼지가...
이번엔 자기도 외워서 쓸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거 꾸준히 하다보면 저절로 쓸 수 있을거란 막연한 희망을 잔뜩 줬어요. 정말 그날이 어서 왔음 좋겠네요


8번 초1 엘리사 너무 더운 하루를 보내고 샤워 딱! 하고 앉아 s.p를 했지요. 허걱~~딱 숙제 하기전 있었던 일을 문장으로 공부하니 쏘옥~~들어오는 듯..아니, 어쩜 요렇게 적절한 타이밍에 숙제로 왔는지 신기해하며~엘리사는 여전히 쓰기할 때 한 줄은 어려운가봐요. 자를 가지고 줄을 긋더라구요. 짙은색 줄에 글자가 놓이니 가려진다며 요래 살짝 위로 올려 써놨더라구요ㅎ 다들 여름방학이 곧 시작되죠? 멋진, 알찬 계획들 세우셨나요? 저희 엘리사는 s.p 지금처럼 진행하고 노트로 옮겨 써보는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구요. 그리고 8월 시작되는 D.W에 도전장을 내밀었답니다. 요즘 맬맬 저녁 1시간 DVD보는 걸 넘 좋아해서 다른 공부들도 더 잘하는 것같아요..디비디보고싶어서ㅎ 부족한 공부도, 맘껏 놀기도, 독서도...그리고 엄마와의 하루 데이트도 잔 할 수있기를 바라면서 한 달 후 더 멋진 모습으로 있을 아이를 생각하니 기분 좋네요.. 단, 이 모든 것도 엄마가 정신 바짝 차리지 않음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ㅠ 방학, 엄마는 더 부지런해져야하죠!

초2 Sunny
일찍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씨가 삐뚤어도 더운날 열심히 해준 제시카!칭찬합니다~~
방학전이라 맘이 헤이해져서 하루가 막 흐트러집니다. 어제 늦게 후딱했네요^^
사진찍기를 혼자하는데 각도가 잘 안나왔어요^^
밤새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한결 덜덥네요! 오늘도 똥강아지들과 즐거운 하루요!
6번 초1 제시카
혼자하는 동안 잠깐 자릴 비웠더니..
글씨가 날아가네요..
그래도 SP하는건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별 말없이 해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