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긍은 가지만 동의는 ㅠㅠ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참 단순하지요 거의 내신, 대입 때문에 공부하지 않나요. 대입에 영어가 빠진다면 말씀하시데로 영어 공부의 방향이 더 즐갑게 갈듯해요.
국어 그렇게 배우지 않치만 논술학원이 요즘 초등까지도 성행하는 추세예요. 극한으로 말하자면 거지 들이 쓰는 수준으로 과연 대입 치를 수 있을 까 싶네요.
평가를 원하지 않는 다면 즐겁게 영어고 국어고 책을 읽으며 가겠지만 현실은 언어를 언어로 그냥 받아들이기엔 갭이.크네요 ㅠㅠ
둘째가 미국 애들같은 영어를 하고 있어사 같은 레벨의.아이들에 비해 학습영어가 딸어짐을 체감하고 있기에 요즘 갈팡지팡이네요.
우리나라 대입영어(수능)수준이 미국 기준으로 하면 초등학교6학년 정도의 수준이라고 합니다
언어수준이 미국아이하고 비슷하게 나간다면 6학년때쯤 수능시험을 칠수 있을겁니다
실제로 많은 맘들이 읽기레벨이 6정도에 도달하면 수능에서 일부 추론문제를 제외하고는 풀수 있다고 합니다 수능이 고도의 문법시험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듣기 20-30%에 나머지는 이해력(독해), 일부 어휘력태스트 입니다 앞으로 추세도 수능은 점점 이해력 위주로 변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