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쓰지 않으셔도
박사님 학창시절 공부 잘하셨을 거라는 거
우리모두 자알 알고 있습니다.ㅋㅋㅋ
저희가 그런 의심을 했다고 생각지는 않으시겠지요?
이 재미있는 글을 이제야 봤을까여?
아.. 3탄 궁금해요.. 궁금해요..^^
은근 재미있어요~~
3탄 기대됩니다.
헉!! 또 다른 궁금증 발동... 우짜지?? ㅎㅎ
3탄! 기대합니당~~ ^^
제 중학교 때 국어선생님은 항상 긴~~~ 치마를 입고 다니셨어요.
1년 내~~내
그것도 검정 아니면 어두운 색의 치마를..
그때 긴 치마가 유행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아이들은 다들 다리가 통무 일꺼라는 둥~ 다리에 흉터가 심하게 있을꺼라는 둥~
말이 많았지만...
어느 누구도 왜 긴 치마만 입냐고 그 선생님께 물어보지 못 했어요.
얼굴 표정이나 말투가 아주 신비로운 분이셨거든요.
그리 예쁜 얼굴은 아니었는데.. 아주 청순한 자태... 조용조용한 말투..
암튼... 예사롭지 않은 분이셨어요. ㅎㅎㅎ
갑자기 그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
음메 재밌어요~~
제목에 깃발 붙이고 [쑥쑥 드라마]~ 안 읽으면 강퇴시킴~ 이런 거 붙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완전 중독성 있슴다 ㅋㅋㅋ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