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복궁 근처 효자동을 걸어가는데 아바야까지는 아니지만
머리에 스카프같은 걸(요거 검색하니.. 히잡이라고 나오네요) 두른 이슬람 여성들을 보면서
아이한테 잠깐 이슬람 문화를 이야기해줘는데..
더운 여름!! 정말 덥겠다!! 싶었어요.
저희는 그냥 걸어다녀도 땀이 삐질삐질 났으니 말이죠..
사우디아라비아를 생각하니..
저도 대한민국에 사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겠어요! ^^
지나샘에게서 듣는 세계 나라의 이야기..
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
맞아요, 적어도 이슬람 국가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은 감사하고 있어요.^^
18년이나 그렇게 다니셨다니 불편한 점도 많았지만 추억해 보면 그리운 곳도 많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히잡인가 하는 베일만 머리에 쓰면 되는 것에 비해 훨씬 규율이 심하네요.
이바야하는 건 원리주의자들이 득세한 아프칸 등에서만 입고
사우디 등 약간 서구 영향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 지역에선 안 입어도 되는 줄 알았어요.
새로운 걸 배웁니다. 다음 내용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