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쁜 동화마을이네요~
원영이 아기때 모습은 어디가고 어린이가되어버린 꼬마숙녀네요~^^
더웠는가봐요~ 원영이 얼굴이 발그레한 모습까지 다 찍혔네요~ㅎㅎ 역시 원영사랑님의 사진은 해상도와 칼라등 모두다 굿입니다~!^^
기회되면 가봐야하는데..... ^^;;; 거리가 멀어...ㅠㅠ
앗, 저 월요일에 다녀온 곳이예요~ 반가워라~~~ ^^
태화각을 알고갔어야 했는데..100년전통이라는 곳에서 먹었더니 맛이 뭐...그냥...
와...
원영이 정말 많이 자랐네요.
그리고 정말 동화속 공주님 같아요.
동화마을이란 곳이 있군요.
희선이가 가면 딱 좋아할만한 곳이어요.
실제로 사람들이 사는마을인가요?.그래보이는것 같은데..
언니집이 부평인데 가면 한번 가보고싶네요.
초등되니 방학이 되니 더 바쁘네요.
어서 개학했음 좋겠어요..ㅎㅎ
예쁜 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2탄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약간 빨갛게 상기된 원영이의 얼굴...
저 이쁜 사진들을 보니 저도 가고 싶지만..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좀 선선해지는 가을을 기다려야겠어요. ㅎㅎ
암튼.. 원영이의 포~~~즈!! 정말 물을 만났네요. ♥
친정오시면 여기저기 인천을 둘러보시는군요.
저도 부산에 살때는 부산이 왜 좋은지? 무슨 관광도시야? 이러고 살았는데..
부산을 떠나서 서울서 대학생활하면서 부산이 좋은 지를 알았네요. ㅋㅋ
동화마을과 차이나타운..
가을 나들이 목록에 추가해야겠어요. ^^
이런 이쁜 곳이 있었군요..
여자아이들의 로망?^^
조금 선선하면 방문해야겠어요..
패키지 코스로 가면 차이나타운까지 가서 맛난것도 먹고와야겠네요..ㅎㅎ
2탄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