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방-여름 #28(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맹이혀니맘
  • |
  • 2014-08-07 15:44
답댓글

읽기방엔 맨날 오는데 책 사진을 안찍어 글을 못 올려요 ^^;;

7세 맹이 5세 혀니
이번주 화욜에 방학이 끝나고 다시 어린이집 간다고 하니 혀니는 가만있는데 맹이가 전날밤 엉엉 울더군요. 큰소리 내서요.
눈병이 나서 집에만 있었는데 뭐가 그리 섭섭한지... 정말 우리집 애들은 집돌이인가봐요. 제가 너무 안 데리고 다녀서 나름 집에서 노는 비법을 익혔나? 방학동안은 살아남기 시리즈 도서관에서 빌려서 거의 반나절 이상 매일 읽고요...한편으론 걱정하면서도 한편으로 책상에 앉아 고요히 놀게 해주니 고맙네요.

그리고 도서관 나들이의 중요성도 새삼 느꼈어요. 큰 도서관은 애들이 좀 막연해하는데 동네 작은 도서관이 있으니 오히려 선택하기 편한거 같아요.(근데 만화책이 한 코너에 넘 정리 잘돼 있다는 건 빼고요. 자꾸 만화책에만 눈이 가요 ㅜㅜ)

어쨌든 집에 전집책들은 안 꺼내봐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새 책에는 관심을 보이고 읽어보려고 하니 그런 점만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08-07 07:19
답댓글

챠니도 작년까지는 어린이집에 다녀서 방학이 없었어요. 시립어린이집이라서 휴가 기간에도 운영을 했고, 통합보육의 형태로 교사들이 번갈아 쉬더라구요. 그래서 작년까지 워킹맘이었던 제게는 매우 좋았어요. 반면  대학부속유치원에 보내게 된 올해는 방학이 무려 1달, 꽉 채운 4주예요. 다행히 퇴직을 한 저는 별 부담없는데 직장맘들에게는 여간 부담스런 일정이 아닐 수 없지요. 수현이 어린이집 스케줄이 호야수동님 일 하시는데 많은 도움을 주네요. ^^ 그리고 열심히 뛰어노는 수현이가 참 예뻐요.

 

6세 챠니.

 

그리스로마신화는 처음에는 글밥이 2~3줄 정도인 노벨과 개미 출판사 책으로 접했고, 다음은 페이지당 8~10줄 정도의 한국톨스토이책을 재밌게 보았어요. 어느 순간부터는 한 권으로 편집된 책을 이동할때 꼭 들고 다니네요. 엊그제 한국톨스토이출판사 책을 다 읽어서, 다시 한 번 보자니까 다른 책을 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고른 책이 명화와 함께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예요. 화가들에 의해 묘사된 신들의 모습은 그림과는 차이가 많지만 의외로 별 거부감 없이 보네요. 챠니와 함께, 저도 오래전에 읽었던 그래서 잊어버리기도 했던 그리스신화를 다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깨달은 한 가지, 아이 책 선택권을 엄마(어른)가 전적으로 갖지 말아야겠다는 겁니다. '너무 ~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기우일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이도 적절하게 자신이 볼 책을 잘 선택하기도 하니까요. 적어도 챠니의 경우는 말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8-07 13:15
아이의 책선택권을 갖게하고 싶은데.. 도서관에 가길 거부하니.. 참... 그래도 자기가 보고싶은건 요청해요..엄마 이것좀 빌려오라며.. 뭔지... 도서관에 함께 갈때 종종 놀라기도 했어요.. 참 나이에 맞게 재미난 책들을 뽑아 오더라고요~~ ㅎㅎㅎㅎㅎ
그리스로마신화 빌려볼려고 하는데 앞부분은 계속 대출중이네요... 중간부분부터는... ㅋㅋㅋㅋ
한국톨스토이와 비슷한 글밥의 책으로 검색을 다시 해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8-07 14:32
그리스 신화...이름만으로도 복잡한...
챠니는 참 즐겁게 재미나게 잘 읽는 군요
멋져요~!!

아이에게 책 선택권~!! 맞아요 저도 수현이에게 항상 선택권을 주는 편이예요.
때론 한권만 계속 읽는다하면 곧 후회하지만...ㅋㅋ

챠니와 오늘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08-07 15:48
책 선택권 무시 못할거 같아요. 혀니는 그림 중심으로 골라오긴 하지만 ... 그래도 얼마 전에는 사촌누나가 물려준 단편 소설 모음집(초4~6학년용)을 꺼내오더니 읽어달래요. 오스카와일드의 거인의 정원을 읽었는데 그림은 거의 없는 단편소설집인데도 제법 집중해서 잘 듣더라고요. 적정연령에 대한 편견을 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8-06 12:37
답댓글

5살 전민정

 

수현이 승현이 방학이 끝나고 다시 어린이집으로 갔군요. 저렇게 지내면 하루가 넘 짧지요?

요즘 엄마들 사이에 점핑랜드가 유행하나요? 저는 처음 들어보네요.... ㅎㅎ

노래방도 있군요. 민정이도 토요일날 서울가서 가족모임 갔을때 노래방에서 수현이처럼 마이크잡고 노래불렀답니다. 울리는 소리때문에 노래부르는 것을 더 좋아하더군요. ^^

 

민정이는 사립유치원이라 3주가 방학인데요. 지금 계속 제가 데리고 있어요. 작년 어린이집 데리고 있었을때는 하루가 너무 길고 지겹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학기중에는 시간이 너무 없어 방학때만이라도 도서관도 좀 자주 가고 책도 좀 많이 읽고 집에서 좀 많이 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학들어 계속 ort 1단계만 읽고 있는데 또박또박 글읽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아주 조금씩 글자가 눈에 들어오나봐요. 한글도 해줘야 하는데... 3주라 하지만 시간이 참 짧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08-07 07:31
맞아요. 챠니도 방학이 꽉 채운 4주인데 벌써 2주차 넘어가니 시간이 빠르게 느껴져요. 저 또한 방학때 챠니와 함께 하려 했던 소소한 계획들 절반도 실행하지 못한지라 좀 당황스럽기도 해요. 그나저나 민정이가 오물오물 ort 읽는 모습을 그려보니 제가 다 대견하네요. 그동안 민정귀요미님이 열심히 읽어 주셨던 보람이 조금씩 나타나는군요. 글자를 읽건 외워서 하던, 하다못해 흉내를 낸다고 하더래도 너무도 기특한 일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8-07 13:18
정말 어린이집에 다닐땐.. 일주일의 방학도 길다고 엄마들이 투덜거렸어요...
그런데 요즘엔 엄마들이 신나게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더라고요... 아이들이 큰만큼 체험활동 할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아지고..... 방학동안에 아이들에게 많은걸 보여줄려고 하더라고요~~~^^
민정이는 방학동안 신나게 책을 보는거 같아요~~ 하하하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8-07 14:33
영어책을 읽는다는 거 정말 대단한 일이예요.
독서량도 어마어마 하구요~!!

한달가까운 방학이군요.
직장맘 제게는 넘 가혹해요...ㅋㅋ

그래도 지나고 나면 아쉬울 듯한 시간이니 오늘하루도 민정이랑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8-06 12:11
답댓글

수현이와 승현이의 일상 왠지 참 여유로워 보이는걸요~~ ^^

엄마는 참 숨가쁠까요?? ㅋㅋㅋㅋ 왠지 호수맘님도 함께 여유로울거 같아요~~

하원후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 아이들이 참 즐거웠을거 같아요~~~

아이들의 언제나 바램이죠??? ^^

 

6세 소윤, 3세 희건

휴가가 끝나고 소윤이는 더 놀고픈지.... 아직 방학중인 언니,오빠를 부러워 하는중입니다.. ㅜㅜ

주말에 자꾸 뭐할거냐고 묻길래... 그만좀 물으라며 버럭했네요...

아직 마냥 바깥이 좋고 놀고싶은 나이겠죠??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책도 보자는 엄마의 맘처럼 책좀 봤어요.. 으흐흐흐흐흐~~

언제나 노부영 책들을 끼고 노는 희건이... 일부만 세이펜 작업을 해놨는데..

오늘은 나머지 책들도 세이펜 작업을 해줄려고 들고 출근했네요..그래야 엄마도 좀 편하니깐!!!

그런데!!! 흑흑흑~~ 컴퓨터 연결 잭을 두고왔어요.. 아놔~~ ㅜㅜ 

요즘은 거의 책을 안사고 도서관에서 조금씩 빌려다가 읽혀줄려고 노력중이예요...

근데 보면 소윤이는 집에 있는 책을 보고또보고 하더라고요.. 전 그것도 좋다 생각했는데..

애아빠가 자꾸 태클을... 안본책을 보라며.. 그럼 책을 좀 사주던가... ㅋㅋㅋㅋ

다 본책이니 보고 또보지... 도서관에서 책을 더 빌려와야겠네... 이러고 말았지만...

보고또보고 하는게 나쁜걸까요?? ㅜㅜ

아이들은 반복으로 봐도 볼때마다 새로운것을 본다는데 말이죠~~

 

월요일,화요일 소윤이 혼자 본 책들 그리고 잠자리전 함께 본 책들이예요~~~

희건이가 This is a star~~ 란 책을 어제 무한 반복하며 볼려해서 힘들었어요...

모양을 찾아가며 보는 책인데... 모양찾기에 푹빠져서는...

 

어제 불쾌지수가 최고라고 하던데 오늘은 좀 나은거 같아요.. 습기가 있어 축축은 하지만 후덥지근하지는 않으니....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08-07 07:39
본 책을 보고 또 보는 것은 전혀 우려할 일이 아니라고 저도 들었어요. 재미있으니까, 또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것을 본다니까요. 챠니는 거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는데, 한 번 본 책을 또 빌리는 경우가 많아요. 재미있었던 책은 대출해와서 보고 또 보고 다음에 갈 때 또 빌려와 또 보구요. 도서관 이용은 저도 강추예요. 너무도 많은 좋은 책들이 포진하고 있으니, 집 근처 도서관들 생각하면 맘이 든든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8-07 14:34
애들은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볼때마다 아이들은 다른 그림, 다른 구역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고보는 거 좋은 거라 하더라구요~~!! 걱정마세요.릴리여우맘님~!!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08-07 15:52
저는 반복이 더 좋은거 같은데요.
어느 글을 보니 다독이 좋은게 아니라고...
진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건 정독이라고.

그런면에서 애들의 반복은 좋게 봐도 될것같아요.

그런데 저는 요즘 총알이 떨어져서 매번 도서관책으로 연명하니 좀 미안하기도 해요. 이 책 집에 있음 생각날 때마다 다른 책이랑 비교도 하고 확장도 시키고 하면서 잘 볼텐데 싶어서요.

총알이 필요해~~~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