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 앨리스
설거지 하고 치우고 나니 벌써 시간이 ...ㅠ ㅠ
따라 읽고 쓰기.........
갈 길이 멀어요...~~~^^
14번 칼릭스
아이들의 기분에 따라 사진을 찍었다 안찍었다,,,ㅜㅜ
그래도 스터디는 꼭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점....

천사새롬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챠니가 재밌게 하고있네요! 잘했어요!
25번 아일린 숙제했습니다.
어제가 말복&입추였다죠? 남표니는 회사에서 직원들과 몸보신하고 오겠다고 늦고(...몸보신을 왜 직원들과?!)
저는 친구하기로한 윗집엄마와 치킨에 맥주한잔(..설마 한잔?ㅋ)했어요.
아이가 생기면서요. 제 성정체성에 엄청 고민했어요.ㅋㅋ
남자는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애 딸린 엄마만 눈에 들어오니 이게 뭔일일까요?
간혹 완전 멋진 남자가 지나가도 '에혀..댁같은 아저씨 우리집에도 이쑤다~'이런 마음이 불현듯 들고
같이 애키우는 엄마들은 ...아고 뭐라할까요..같이 짠한느낌?워~워~
앞으로 살날이 반정도 남았을터인데 연애감정도 좀 살려야겠어요.ㅋㅋ
입추지나서인가요? 오늘은 정말 가을바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