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민군 (8세)
저희 늦게 끌려가고 있어요.. ^^:;
전주꺼 못낸거 냅니다. ^^;;;
83-84번 문장이요~



2번 Rex(6)
#85-86
만화책보는데 슬쩍 들이밀었더니 짜증을 내긴했지만...
대충 봉투보면서 한 번 맞춰주네요. 이궁~~~ -.-;;
렉스 앞에 놓여있는 것은 한달 전에 제가 사과 박스와 포도 박스로 만들어준 독서대입니다.
책 읽기에 딱이라 저 혼자 아주 뿌듯해하는 작품(?)이랍니다. ㅋㅋ
또 여러회것을 여기다 투척 합니다.ㅜ.ㅜ
아이들 방학에다가 저도 요즘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느라....
밀린것들 두번에 걸쳐 했어요~ㅋㅋ
#83-#86







5번 지우 (7살)
유치원 방학 끝내고 할머니집에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오자마자 프린트해서 어제 sp 했어요.
지난주 밀린 것도 이번주에 하나씩 해야겠습니다.
이번 sp 좀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ㅎㅎ

나오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전부터 바빴네요. 다이아나 수영 하고, 미술 학원 갔다가 드래곤길들이기 2 영화보고 밥먹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숙제 올려요~ 다이아나 빈칸에 자기 이름 적고나서 내용보고는 버럭거리네요. ㅎㅎ

4번 7세 에스더.....
#85~86
@@ 어제 밤 너무 늦게 자서
저도 오전에 정신이 없네요 ㅠ
겨우 겨우 밀린숙제는 다 했구요.
정상 숙제 제출합니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