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목요일 숙제 올리고 월요일꺼 올리려 왔더니 이번에도 강이성이맘님께서 대문여셨네요. ^^
날이 정말 선선해졌어요. 저녁에 창문열고 잤더니 좀 춥더라구요. 열 많은 신랑은 시원한게 좋다지만 전 목이 칼칼한게 감기 초기 증상이 보이네요.
아이는 이야기하면 알아서 해 놓는데 올리는 엄마가 게으름이네요. 반성 한 번 하고 갑니다.

잘 지내셨지요
지난주 휴가라고 이래 저래 쫒아 다니다가
sp 등록을 놓치고 나니 휘리릭 또 한주가 가네요
이번주 목요일 지난주꺼부터 왕창 몰아서 올릴께요
지송~ 즐거운 하루 시작하시구요
감사합니다.★


8번 알렉스
강이 성이맘님...
대문 열어 주셨네요~~^^
알렉스..
할일없어...아니 할일안하고 뒹굴고 있을때
sp해야쥐~~하니 사진까지 찍어놓았네여..
이제 sp를 해온 것이 조금씩 쌓여서 그런지...
쉽게 외우네요..^^

김한강 숙제 제출입니다.
#83~84
#85~86
어제 숙제방 열었는데 하루가 지나도록 한 분도 안 들어오셨어요.
모두 어디들 가셨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