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Julie
아~~~주 늦은 숙제 올립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

숙제 한 것 잃어버렸다가 이제야 찾았습니다. 너무 늦게 올리게 되네요.





초6 Kate

이번회부터 지원이도 참가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2 줄리 초5 샐리 그리고 엄마
이번에도 아이들꺼 먼저 올려요.
아이들은 주말에 다했는데 저랑 같이 올리려다 늦어졌네요.
아직까지 저는 마무리를 못했네요.
부담없이 한권읽고 언니 오빠들이 내어준 숙제를 함께 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네요.ㅎㅎ*^^*
아이들이 오기전 방금 숙제를 다 마쳤어요 뿌듯뿌듯
생각을 쓰는 문제가 많아서 저는 조금 어렵네요.ㅎㅎ





초5momo양 숙제제출합니다 댓글도 달고 그래야 하는데 맨날 허덕이네요~제가~ㅜㅜ
아이는 너무 재밌어 합니다. 다음책 뭐냐고 물어보고~
뒤에 워크북도 하는데 사진을 안찍어서 못올리네요~에구~
여기서 칭찬댓글받고 희한하게도 너무 좋아합니다.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어요~ㅎㅎ
힘을 받는 듯하고요~
처음보다 글씨가 좀 나아졌지요~ㅋ~
아직 쓰기가 딸려서 풍부한 내용은 못쓰고 지가 표현할 수 있는 만큼만 쓰지만 그래도 이쁩니다~
홍박사님 표현대로 다닥다닥 붙은 귀여운 아그들입니다~
이따가 다시 올랍니더~~~
초4 john 숙제 올립니다.
내일 아침에 수정하고 올릴려다가 숙제를 안올리니 찜찜해서 잠이 안오네요.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모두들 너무 잘하네요.
같이 가서 너무 좋아요.^^

초6 Angela
마감이란 것이 참 중요해요.
우리집 언니야(제가 요즘 사춘기 들어선 따님을 '언니야'라고 부릅니다.)께서는
늘 마감 임박해서 열정적으로 책을 읽고 문제를 풀고
제게 당당하게 가져옵니다. ...
그 당당함 속에 이런 말이 들리는 듯...
'마감 전에 끝냈다구요~' ㅋㅋㅋ
울 언니야가 마감에 연연하지 않고 끝낼 그날을 기다립니다~~


초5 연우
오늘 쑥쑥에 몇번을 들어왔는데...왜 저는 숙제방을 못봤을까요? ㅋㅋ
이제서야 보고,,,,,,아...숙제 올리는 날이구나 깨닫습니다.
연우도 집에서 영어를 익힌? 아이지만
사실 아이 책 제목만 많이 알지 제대로 본게 없거든요
그럴수 밖에 없었던게...리더스 졸업한 이후로는 챕터북도 그렇고....저는 참 어렵더라구요.
생전 영어라고는 학습영어와 대학 전공책밖에는 안봤기에.....게다가 전공 특성상 전문용어는 익숙하고 생각외로 문장이 깔끔하게 뜻이 와닿는 그런 종류의 책만 보다가.....
챕터북은....뭔가 단어도 너무 낯설고.... 사람이름 조차도 너무 생소하여서...두어장 보고나면....책을 덮게 되더라구요. 문학은 참 어렵구나...하고 느끼게 되네요.
그런데 요 bookworms 가 1단계라 그런가 모르겠는데....다른책보다 조금 더 읽어지네요.
물론 이것도 5-6장 넘어가니 덮었지만 다음날 되면 또 조금 읽어지네요.
그리고 오디오도 제 귀에 딱 맞는 속도 ㅋㅋ (물론 연우는 너무 느려 답답해 하지만요)
저도 요새 쑥쑥에서 이것저것 참여해서 하다보니....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틈나는 대로 옥스퍼드 북웜스 시리즈를 좀 보려고 해요 ^^




초5새라
북웜 세번째 숙제 올립니다~~


학교행사가 정말 많았는데 거르지 않고 해주어서 고맙네요.
아직은 워크시트만 하고 있는데 스스로 스케줄링해서 교재 뒤편 워크시트까지 하고 싶어요.
박사님 말씀이 힘이 됩니다. 너무 순진한가요? 많이 가는 길이 아니어도 맞다고 여겨지는 방법으로 가려구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초5 Ann
와~~다들 열심히 잘했네요 . 짝짝짝
책뒤에 문제도 했으면 좋으련만...엄마 욕심이고
살짝 사춘기도 오기 시작하셔서 괜히 투덜거릴까 엄마는 딸래미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주 월욜마다 이 워크시트는 꼬옥 해서 올려야 하는 줄 알고
오늘 아침 등교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부랴부랴 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갔네요^^
좀 더 꼼꼼히 열심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매주 꾸준히 영어책을 읽는 작은 습관이 큰 결실이 되리라 믿으며
지금도 레미제라블을 읽고 있는 딸아이를 소리없이 응원합니다^^

초4 Bill
이번주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내용을 알고있는책이라 가장 쉬운것 같다합니다. 이번에는 책뒤편의 activities 만 했어요. 워크시트지가 주관식이라 좀 어려워하네요. 엄마맘에는 워크시트도 척척 풀어냈으면 합니다만.. 다음 책을 기약해야겠어요.
막내가 아파서 유치원 안가고 하루종일 같이 있었더니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어요
일단 숙제만 올리고 다시 들어올게요
초6 Sky

중1 김서연
하하... 박사님 재치가 넘치는 숙제방 대문 글이군요...
저희 집은 자유학기제라 시험이 없어 정말 편안한 한 학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중학교 입학하고 첫학기에 자유학기제를 하니 참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우선 버거운 중딩생활 적응하기위한 워밍업이 되어 좋고,
여러가지 체험과 행사들 많아 좋고,
또 너무나 좋은 것은 중간고사 기말고사로부터 자유로운 한 학기라 만족도 100%네요...
자 이제 본론... 오즈의 마법사로 들어가서
저희는 집중듣기하면서 책 뒷쪽에 있는 after reading activities 문제들 노트에 옮겨 적고 답을 적었고
아래 Charity14님 추천해 주신 oxford university press(elt.oup.com)에 들어가 bookworm library stage 1에서 얻은 워크지도 한번 풀어보았네요.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아주 쉽게 패쑤해 주시네요. 감사할 따름이죠.




초5 그레이스
제대로 웍식 올리는게 2번째이네요.
내재적 동기가 올라와서 아이가 해야하는데 자꾸 엄마의 푸쉬가 가네요~~~
5월 연휴에 방콕에 여행갔을 때 태국아이들 2명과 함께 키자니아에 갔습니다.
의젓하게 동생들 데리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엄마 마음에 또 욕심이 생깁니다~~~






초4/sandy
단어 모르는건 없다고는 했는데 글씨 쓰는 것을 너무 안 하려고 해서 쓰는 것 시켰어요.
요즘에 한권씩 웍싯을 하나씩 할때마다 영화를 보여달라고 딜을 하네요.. ^^;;;
책 뒤에 웍싯은 여전히 해보라고 해도... 안하네요. ㅋ
엄마도 게을러서 챙기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꼭 도전을 해봐야 겠어요. ^^

초6/저스틴
문제 푼거 사진 찍었는데 성격쓰는 부분 빼먹었네요 ㅡㅡ;
단어는 여전히 모르는거 없다고 안하고 있어요
확인을 안하니 그냥 하는 대로 두고 있답니다~
책 뒤에 푸는것까지 하라고 하면 기함할거 같아서
그냥 두고 있는데 나중에 방학때라고 슬쩍 밀어볼려구요~

중2민
자판이 안되요ㅠㅠ
아이구 답답해라~

초6 / Jessica
아쉽게도 시간을 놓쳐 워크지를 다운받지 못해
책뒤의 액티비트 했어요.
쉽게 읽는 것 같아
듣기속도를 조금 빨리해보았는데
이해는


하는 듯 합니다.
이번주 워크지는 다운완료^*^*
초 3 아이린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는 대략 동화로 알고 있어서 그런지, 읽어나가는데, 재미있어했어요.
그리고, 북웜시리즈가 원내용이 아니라 축약본 형식이라 그런지, 아이가 읽어가는데
크게 어려워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만약 두꺼운 오즈의 마법사 책이었다면, 읽으려고 하지도 않았겠지요..ㅎㅎ
아이의 책을 골라주며서 보니, 어려운 책과 쉬운 책을 번갈아서 보게 하는게
독서의 즐거움을 배로 느낄 수 있도록 기대할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흘려듣기는 아침먹으면서, 집중듣기는 자기전에
대략 이렇게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책읽기의 즐거움이 먼저라고 생각해서
워크지는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게 했습니다. ^^
차근차근 밟아가면 두껍고 어려운 책들도 더 큰 재미를 느끼며 술술 읽어내려갈 날이 오겠지요~^_^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엄마표를 떠나고 독서를 멀리하는 시기... 정말 맞는 말이에요 .
엄마표가 자기주도가 되기위해선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ㅋㅋㅋ
엄마의 맘이 그닥 넓지 않아서 진득하게 기둘려 주지도 못하겠고 해서
매번 싸우고 미안해하기를 반복하다가.......벌써 18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마리가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예민해지는 시기라 더 이상 저랑
부딪히는게 힘들기도 했구요.
하지만 학원만 보내구 니 알아서해라...하기는 싫더라구요 ㅋㅋㅋㅋ
머 요것두 엄마욕심이라고 해두....---맞는 말인거 같기두 하구요 ^^***
이번책은 지난번 책보다 조금더 쉬웠던거 같아요. 일단 이름이 간단하니...
지난번은 이름이 넘 길더라구요...^^****
마리가 한번 묵독하고 저랑 번갈아 가면서 한페이지씩 읽었어요.
좀 힘들어하면 제가 두페이지 읽고 마리가 한페이지 읽기도 했구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엄마표.. 엄마와 아이의 영어실력이 동시에 성장하는것 같아요
저의 영어실력도 드라마틱하게 늘기를 기대해봅니다....

초4 Carla
아침 드라마 끝나자마자 방 열어주시네요..ㅋㅋ
감사해요*^^*
이번책은 DVD도 보고, 책도 함께 조금씩 읽어보고 있어요^^
언니, 오빠들이 책 뒤 워크시트도 풀어보라는데? 했더니..
안하고 싶데서 그냥 둡니다..ㅋㅋ
모두들~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