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소윤이랑 이렇게 멋진 활동을 하셨군요.
이쁜 소윤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으니...
"쑥쑥 영어 동화 교실" 이 얼마나 잼있었는지 짐작이 가네요. ^^
저도 현우랑 쑥쑥 영어유치원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ㅎㅎ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보이네요...
저도 둘째아들놈 집에서 그냥 저냥 시간을 보내고 있고 내년에 초등입학이라
쑥쑥 영유랑 영어동화랑 해볼까 고민을 했었답니다.
이것들도 어쨌든 다 엄마가 열심히 해줘야하는것이라~~제가 잘 할수있을지 그게 고민 고민 고민이라...
신청을 못했네요....제가 많이 귀차니즘을 앓고 있다보니...애들한테 좀 그렇거든요...
요렇게 님들 하신것보면 해보고도싶고....ㅎㅎㅎ...
잘 봤습니다.^^
활짝 웃는 걸 보니 재미있나 보네~~
릴리여우님 테슬 들었던 양반 맞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