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지고~~~!!!!
사진이 작아서 글은 잘 안 보이지만 잘 했으니라 믿고.. ^^
우리 딸은 언제쯤 이런 기특한 행동을 할꼬.. ㅋㅋ
좋아요~~ 에릭이 엄마의 피로를 확 날려줬겠는걸요.
요즘 저도 등 붙이면 잠이 와요. 요즘이 아니라 ....항상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깨, 목, 팔이 아픈것이 나이 때문인지 **** 때문인지 여하튼 나이들면서
몸이 달라지는게 느껴져 서글퍼져요.
민윤사랑님. 봄 기운 마냥 상큼한 한주 되세요~
아고~기특한 에릭~혼자 이렇게 할일을 해놓다니...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게 틀림없습니다.
쓰기도 빼놓지 않고 멋지게 해줬네요.
저희 동네 중학생들은 2박3일 수련회를 떠나던데 에릭네는 안가나요?
민윤사랑맘님도 봄 타시는가 봅니다.
맛난것 챙겨드시고 기운 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