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기주도 학습' 이었던가?? 어떤 다큐를 보는데 학력이 그리 높지 않은 부모가 아이들을 공부를 잘 시켰어요. 학원 안 보내고..
모르는 문제 갖고 오면 부모 두분이 꼭 이 얘기를 한대요.
1. 우리 배울 땐 이런 거 없었다
2. 우린 배운 지 오래됐다.
ㅋㅋ 즉 우린 모를 수 밖에 없지만 네 고민은 함께 해주겠다 .. 하는 거예요.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스스로 '아! 알았다~' 하면서 가는 거예요.
전 그 장면이 그렇게 인상적이더라구요.
엄마 작아질 필요 없으실 것 같아요.
우리 어릴 때 이런 거 안 배웠잖아요. ㅋㅋ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