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네요
초4 채병창 # 89 ~ 90
밀리는 몹쓸병이
방학이 끝나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이제야 숙제 제출합니다
새벽에는 쌀쌀해서 이불덮고 자네요 감기 조심들하세요~


늦었네요
초4 채병창 # 89 ~ 90
밀리는 몹쓸병이
방학이 끝나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이제야 숙제 제출합니다
새벽에는 쌀쌀해서 이불덮고 자네요 감기 조심들하세요~


8번 알렉스
강이성이맘님...대문 열어주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알렉스는 실컷 놀다가 방금 막 했네요..ㅎㅎ
이번 여름 방학은
저두 아이들도 독서에 치중하려고 나름 노력했다는 점에서 제 스스로 칭찬을 해봅니다.^^

혜자매 2호
어제 후텁지근한 날씨였는데 남부엔 비가 많이 왔더라구요.
출근해서 기사를 보니 엄청난 일들이...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85 -88




어제 해 놓은 것 오늘 뒤늦게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다들 방학마무리하고 있거나 개학하고 얼마 안되어서 인지 바쁘신가 봅니다.
언제 부터인가 강이성이맘께서 계속 방을 열어주시네요. 감사해요~~. 오늘은 사진이 좀 흐리네요. 어제 자기 전에 하고 자라고 했더니 후다닥 해 놓느라 사진도 아마 확인 안하고 찍기 놓기만 한 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 아이에게 기특하다고 해 주었답니다.




한강이 숙제 입니다.
지난 복습 및 이번주 #89~90 입니다.
그림그리는 미션은 저도 놀랄 정도로 성의껏 예쁘게 했답니다.
사실 한강이는 그림 그리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 종일도 그림 그린답니다.
스케치북이 남아나질 않죠...
맘 같아서는 그림 그리게 마냥 내버려 두고 싶지만...
그래도 다른 할 일도 해야겠죠^^
다른 친구들 모두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