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전민정
개학도 하고 바람도 시원한데 왜 사람들이 없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죄송하긴요... ^^
고양이학교 책표지만 봐도 흥미진진해 보이고 나혁이가 빠질만해 보이네요.
초등학교 수학동화도 혼자서 잘 읽나봅니다. 기특한 녀석!!! 그럴줄 알았다니까요. ^^
민정이도 지난주에 개학했는데 1학기와 다르게 시간이 빨라져서(9-2시) 아침이 여유롭지가 못해요.
일어나서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 스쿨버스 시간에 맞춰 보내기 바쁘답니다. 책읽을 시간이 많이 모자라네요.
한글책은 글밥많은 책도 조금씩 읽으므로 권수도 많이 줄구요. 방학때 ort읽기를 부지런히 했는데 학기중에 못하면 금방 까먹을텐데라는 생각도 드네요. 한글이든 영어든 책읽히기 참 멀고도 험하네요.




언제나 봐도...흥미로운 책들을 나혁이에게 많이많이 접하게 해주시는 오공쥬~~~님이셔요...^^
나혁이가 이처럼 또 짤 따라오는건 나혁이의 좋아할만한 코드도 정확하게 알고 계신게 아닐까해요...
그러니 엄마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6세 소윤, 3세 희건!!!
월요일엔 못들어왔네요~~ 눈팅만~~~ 나쁘네요.... ^^;;
주말엔 토요일에 오전에 북클럽 하고... 도서관도 다녀왔어요... ^^
오후엔 발레하고 아이들과 롯데월드에 다녀왔네요.. 요즘엔 자주 안가니..
공연도 볼겸 야간퍼레이드도 볼겸 해서 늦은 저녁에 다녀왔답니다..
가는길 크리스피에 들러서 도넛을 샀는데... 정말 앉은자리에서 셋이서 뚝딱 한케이스를 비워버렸어요~~
두개씩!!! ㅋㅋㅋㅋㅋ 어찌나 저리 맛나게 잘먹는지요.. 안좋은건 역시 맛나요~~~ㅜㅜ
봉숭아 물 너무너무 들이고 싶어하길래 해줬어요~~
한 두어시간 하고 하나 빼봤다가.. 그냥 하고 자라고 했네요.....
약 열시간을 하고 나니 예쁘게 나왔어요.. 예쁘다며 좋아했지만.. 주변 정리가 되면 더 예쁘겠다며...
아쉬워하네요~~~ㅜㅜ

어제는 야근하느라 아이들과 저녀시간에 함께 못했어요...
월요일 함께 본 책들과... 주말에 도서관 가서 함께 본 책들이예요~~~^^

수요일이네요~~~^^
아마 이번주 책은 패쓰할 거 같아요~~ 아빠랑 책을 보진 않더라고요~~~
아랫지역은 비가 많이 왔던데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ㅜㅜ
서울은 올거마냥 덥더니... 그걸로 끝이네요~~
쑥쑥엔 비피해 없길 바라며... 금요일에 뵈어요~~~ 여름 읽기방 마무리 해야죠??호호호호
일찌감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전 왠지 한밤중에 글 올리려니 좀 쑥쓰~ ㅎ
지난 월요일 오공쥬님이 달아주신 댓글에 살짝 감동했어요. 꼼꼼히 읽고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챠니와 함께 책 읽어가는데, 가끔은 막연할 때도 있거든요. 그럴 땐 무작정 도서관 찾아요. 물론 다른 인터넷카페나 검색도 활용 하지만, 직접 서고에 꽂힌 책 제목 보고 땡기는 책은 꺼내어 훑어보지요. 감이 오는 책도 있지만, 아주 생소한데도 의외로 좋은 책을 건질때도 있어요. 아직 촉은 없지만 ^^; 꾸준히 하려고 주기적으로 맘 새록새록 잡는답니다. 챠니와의 책읽기에 주신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 많이 되어요. ^^
6세 챠니.
지난 봄 도서관에서 북아트 강좌를 수강했어요. 그 때 만든 책인데 챠니가 무척 좋아하고, 가끔 꺼내어 보아요. 바퀴를 워낙 좋아하는 챠니여서, 바퀴에 대한 책을 만들어보았거든요. 어제부터 또 보고 있어 허접하지만, 살짝 공개해보아요.(부끄~)



AGAIN 은 챠니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예요. 유게의 다른 친구들도 보면 좋아할거예요. baby bear 의 'AGAIN'은 챠니가 직접 한다니까요. 아주 어리광을 부리면서요. '미술관에 핀 해바라기'는 Kate 의 미술관 시리즈인데, 영어책과 한글책 둘 다 좋아하네요.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화가와 그림을 보니 재미있네요. 조만간 챠니와 미술관에 가기로 약속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