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 매일 읽기방 여름 - # 36 (누구나 참여 가능)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4-08-28 00:52
답댓글

5살 전민정

 

개학도 하고 바람도 시원한데 왜 사람들이 없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죄송하긴요... ^^

고양이학교 책표지만 봐도 흥미진진해 보이고 나혁이가 빠질만해 보이네요.

초등학교 수학동화도 혼자서 잘 읽나봅니다. 기특한 녀석!!! 그럴줄 알았다니까요. ^^

 

민정이도 지난주에 개학했는데 1학기와 다르게 시간이 빨라져서(9-2시) 아침이 여유롭지가 못해요.

일어나서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 스쿨버스 시간에 맞춰 보내기 바쁘답니다. 책읽을 시간이 많이 모자라네요.

한글책은 글밥많은 책도 조금씩 읽으므로 권수도 많이 줄구요. 방학때 ort읽기를 부지런히 했는데 학기중에 못하면 금방 까먹을텐데라는 생각도 드네요. 한글이든 영어든 책읽히기 참 멀고도 험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8-28 02:21
글밥이 점점 많아지면 권수가 점점 줄어들지만 내용은 점점 알차지겠죠.^^
민정이 지금껏 읽어 온 내공이 있어서 조금 줄어도 크게 티나지 않을거예요.
가을인데 소풍과 나들이로 사고를 넓혀주다보면 겨울에는 책읽기 탄력이 붙을거예요.
금요일날은 민정이와 철이, 소윤이와 챠니를 위해 나혁이 책읽은거 정릴 해볼께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토순이
  • |
  • 2014-08-27 16:03
답댓글
다들 어머님들께서 열심히 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8-28 00:54
토토순이님도 동참하세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08-27 15:26
답댓글

5세 안철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08-27 15:38
그림은 태양계 행성들을 그린거예요^^내용은 철이가 불러주는대로 ㅎㅎ
저희집에 웅진책이 많아요.. 가을에는 도서관에 들러 읽기방엄마들이 추천해주신책들 찾아볼께요,, 감사해요^^♥ 나혁이의 수준이 정말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엄청 기대가되는데 종종 들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08-27 15:38
세번째 써요ㅠ 폰이라 자꾸 에러와 실수가 생기네요;;
누나가 내일 개학이라 밀린 일기를 쓰고있으니 자기도 일기쓰고 싶다며 종합장을 펼쳤어요^^ 상상으로 써도 되냐고 묻더니,, 제목은 "우주여행"!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8-27 21:58
아이구야....... 긴 글 올리느라 고생하셨어요.^^
철이가 태양계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근데 그걸 불러주는대로 적어준 엄마가 더 대단한대요?
저는 지렇게 적어준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한 두 줄도 아니고 저렇게나 많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08-28 00:12
글 끝의 이름은 철이가 직접 썼나봐요. ㅎㅎ 엄마가 수고하신 티가 파박 납니다요.
나름 까만 우주에 행성들을 색깔별로 그렸는데, 잘 그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8-28 00:59
폰이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그나저나 저는 깜놀했어요. 저는 처음에 휘의 노트인가했더니 5살 철이의 노트였군요.
세상에나~~~~ 어쩜 저렇게 자세하고 깊이 알고 있죠? 대단한데요!!!
철이가 태양계에 푹~빠져 있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08-27 15:24
답댓글

5세 안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08-27 15:38
어머,, 아까 길~~게 썼더니 안 올라가더라구요ㅠㅠ
시험삼아 올려봤는데 이번엔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8-28 01:00
이 사진의 오른쪽 우주책을 많이 읽고 우주여행이라는 글을 적었나봐요. 나중에 글씨쓰기가 자유로워지면 정말 훌륭한 글이 나올듯해요. 철이 정말 기대되는 아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8-27 14:05
답댓글

언제나 봐도...흥미로운 책들을 나혁이에게 많이많이 접하게 해주시는 오공쥬~~~님이셔요...^^

나혁이가 이처럼 또 짤 따라오는건 나혁이의 좋아할만한 코드도 정확하게 알고 계신게 아닐까해요...

그러니 엄마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6세 소윤, 3세 희건!!!

월요일엔 못들어왔네요~~ 눈팅만~~~ 나쁘네요.... ^^;;

주말엔 토요일에 오전에 북클럽 하고... 도서관도 다녀왔어요... ^^

오후엔 발레하고 아이들과 롯데월드에 다녀왔네요.. 요즘엔 자주 안가니..

공연도 볼겸 야간퍼레이드도 볼겸 해서 늦은 저녁에 다녀왔답니다..

가는길 크리스피에 들러서 도넛을 샀는데... 정말 앉은자리에서 셋이서 뚝딱 한케이스를 비워버렸어요~~

두개씩!!! ㅋㅋㅋㅋㅋ 어찌나 저리 맛나게 잘먹는지요.. 안좋은건 역시 맛나요~~~ㅜㅜ

봉숭아 물 너무너무 들이고 싶어하길래 해줬어요~~

한 두어시간 하고 하나 빼봤다가.. 그냥 하고 자라고 했네요.....

약 열시간을 하고 나니 예쁘게 나왔어요.. 예쁘다며 좋아했지만.. 주변 정리가 되면 더 예쁘겠다며...

아쉬워하네요~~~ㅜㅜ

 

어제는 야근하느라 아이들과 저녀시간에 함께 못했어요...

월요일 함께 본 책들과... 주말에 도서관 가서 함께 본 책들이예요~~~^^

 

수요일이네요~~~^^

아마 이번주 책은 패쓰할 거 같아요~~ 아빠랑 책을 보진 않더라고요~~~

아랫지역은 비가 많이 왔던데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ㅜㅜ

서울은 올거마냥 덥더니... 그걸로 끝이네요~~

쑥쑥엔 비피해 없길 바라며... 금요일에 뵈어요~~~ 여름 읽기방 마무리 해야죠??호호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8-27 22:02
소윤이 손톱 봉숭아물이 정말 진하게 되었네요.
살에 든거는 좀 있으면 빠질테니 예쁜 손톱이 되겠지요.
나혁이도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해주셨다고 새끼손가락만 해서 왔어요.
소윤이 문화센터에서 발레 오랫동안 했다더니 엄청 유연하네요.
저렇게 다리가 쫙 벌어지는거 넘 부러워요.
우리 모자는 어찌나 둘 다 뻣뻣한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08-28 00:17
우와~ 과연 발레를 하면 다리를 저리 쫘~악~ 할 수 있군요. 챠니도 3~4살에는 어디서나 특히 냉장고 문을 잡고는 다리찢기(!)를 수시로 하더니만, 이제는 다리 아프다며 전혀 시도도 안해요. 소윤이의 손톱이 참 예쁘네요. 그리스신화책이 보이니 반가운 마음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8-28 01:07
이 글을 쓰고 있는 밤에 크리스피 빵을 보니 정말 먹고 싶네요. 엄청난 열량의 빵덩어리지만 가끔씩은 폭풍흡입하고 싶죠... 민정이도 방학전에 유치원에서 봉숭아물을 들여왔더라구요. 백반을 안해서인지 1-2주만에 색이 연해져버려 또 해달라고 했어요. 저희 동네에는 봉숭아가 안보이고 서울 할머니집 갔을때 있길래 한번, 친척분 댁에 갔을때 또 한번 2번정도 들였더니 조금 진한 주황색이 되었어요. 민정이는 10시간은 커녕 1시간도 못참아서 금방 빼버렸어요. 10시간쯤 지나면 저렇게 이쁜 색이 되는군요.
올 겨울까지 가겠는데요. ^^
소윤이는 계속 발레를 해서인지 다리찢기도 아주 잘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08-27 00:19
답댓글

일찌감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전 왠지 한밤중에 글 올리려니 좀 쑥쓰~ ㅎ

지난 월요일 오공쥬님이 달아주신 댓글에 살짝 감동했어요. 꼼꼼히 읽고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챠니와 함께 책 읽어가는데, 가끔은 막연할 때도 있거든요. 그럴 땐 무작정 도서관 찾아요. 물론 다른 인터넷카페나 검색도 활용 하지만, 직접 서고에 꽂힌 책 제목 보고 땡기는 책은 꺼내어 훑어보지요. 감이 오는 책도 있지만, 아주 생소한데도 의외로 좋은 책을 건질때도 있어요. 아직 촉은 없지만 ^^; 꾸준히 하려고 주기적으로 맘 새록새록 잡는답니다. 챠니와의 책읽기에 주신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 많이 되어요. ^^

 

6세 챠니.

지난 봄 도서관에서 북아트 강좌를 수강했어요. 그 때 만든 책인데 챠니가 무척 좋아하고, 가끔 꺼내어 보아요. 바퀴를 워낙 좋아하는 챠니여서, 바퀴에 대한 책을 만들어보았거든요. 어제부터 또 보고 있어 허접하지만, 살짝 공개해보아요.(부끄~)

 

 

AGAIN 은 챠니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예요. 유게의 다른 친구들도 보면 좋아할거예요. baby bear 의 'AGAIN'은 챠니가 직접 한다니까요. 아주 어리광을 부리면서요. '미술관에 핀 해바라기'는 Kate 의 미술관 시리즈인데, 영어책과 한글책 둘 다 좋아하네요.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화가와 그림을 보니 재미있네요. 조만간 챠니와 미술관에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8-27 22:19
예전에 도서관 프로그램 자주 이용하신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요.
엄마도 프로그램을 듣는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북아트였군요.
저 책 챠니가 참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도서관 자주 가시나보다 생각했어요.
도서관에 자주 다니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책들이 있죠.
챠니네 책 보는 스타일이 저희랑 비슷해 보여서 관심이 갔죠.
저도 골고루 읽히려고 노력을 하거든요.
하지만 다양한 분야를 한 권씩 읽기보다는 한번에 쭉 나가는 스타일이예요.
미술동화를 쭉 읽다가, 과학동화 쭉 읽다가, 수학동화를 쭉 읽는식으로요.
그래야 전반적인 지식이 짜임새있게 형성이 되는듯 해서요.
그렇게 머리속에 나름 체계가 생기면 다른 분야로 넘어가되
지난 분야는 복습하는 식으로 끼워서 읽히는 식으로 해요. 잊지 않도록......
뭐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글구 저는 큰 도서관에는 잘 가지 않아요. 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요.
그래서 주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계속 둘러보며 책단계를 가늠해 봅니다.
지금 당장 읽을 책보다도 앞으로 읽을 책들을 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이 책은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대충 계획을 잡고,
차례로 드밀어 줍니다.
챠니네도 책을 보니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읽어주시는것 같더라구요.
올해는 음악동화를 시작하려고 전집을 들여놨는데 시작도 못했어요.
과학동화와 수학동화를 읽느라 말예요.
과학이랑 수학에 조금 더 투자를 하다가 올 겨울에 음악동화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수학과 음악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수학을 먼저하고 음악을 들어가야겠다하고 계획수정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8-28 01:11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도 북아트강좌가 있었는데 저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저런 작품이 나오는군요. 괜찮네요!!! 북아트보니 랩북같은 느낌도 드네요. 한글책도 저렇게 한가지 주제에 관해서 저렇게 북아트로 만들어 두면 두고두고 꺼내보기가 쉬울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