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참해보고싶네요. 멋지세요들. 서로 배려하고 만나고 이어지고...
같은 목표와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 싶네요.
저도 도전~~!!! 해보고싶어요.
이런 모임이 있었군요~~
아들 책읽히며 나도 옆에서 읽어야지 하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저도 모임에 참여하고 싶은데 북클럽 1기에 가입을 하여야 하나요?
아래 댓글 단 맘님들이 꽤있어 보이시는데~~~
같이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정말 저 도전해볼랍니더!
저, 서울사람인데ㅋ, 너무 감동받아서 사투리나옵니더!
옆집 영문과 나온 애기엄마 꼬~시던 중이었는데, 안넘어 오더라구요!
그리구 공개구혼 글쓰려는데 치매인지...ㅋㅋ글쓰기 기능이 어디있는지 까먹어서 댓글 한번 더 달라고 왔는데 바로위에 글쓰기 기능이 있네요...이거 뭥니까~ㅋㅋ
빨강머리앤님 정말 가르쳐주세요.
저는...실패도 많이 한 터라..ㅋㅋ정말 도움이 필요해요. 그런데..정말 엄마들이 같이 하려할까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놀라운 글이~ 빨강머리앤님 정말 멋저브러요~
저두 동네에서 알게된 엄마들을 억지로ㅋㅋ 끌어들여서 원서읽기 모임해봤는데 역시나 본인의 강한 의지없이는 잘 안되더라는...
덕분에 여기 쑥쑥 엄마들이랑 해봐야겠다는 용기를 내게되었어요. 먼거 같지만 가까운 쑥쑥! 바로 코앞에 두고도 몰랐네요.
감솨감솨!제가 던진다고 엄마들이 몰려올까요? ㅠㅠ 여튼, 던져볼랍니다!
참.. 그런 모임을 꿈꾸는데 말이죠~~ 그런데 용기가 안나요~~~ ㅜㅜ
그래도 엄마표~~ 전 쭈욱 할거랍니다~~ 지금은... 그런 마음으로!!!
그래서 읽기방을 놓을 수 가없어요... 호호호호호~~~
앤님 반가워요~~~~!!!
울 메리두 이제 6학년...중딩을 앞두고 대형학원에 1년째 발담그고 있어요.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ㅋ. 그래두 쑥쑥에서 공부해온 덕분에 학원에서두 잘한다는 소리를 들어요. 그리구, 엄마표는 아니지만 지역글로벌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어책100권 읽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요. 영어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엄마표로는 메리를 손놓고, 이제 둘째를 돌아보니...이제 7살이예요. 걱정이 앞섭니다. 일단 제가 열정이 식었다고나 할까요... 유게에 가끔 들어와 보는데, 다시 내가 할 수 있을까...
저두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엄마들이 있다면 다시 함께 해보고 싶어요. 갑자기 영어공부하고싶다.ㅎ
쑥쑥을 알고지는낸지는 몇년이 흘렸지만 그닥 활동을 못하고 눈띵족으로 살아가고있답니다.
저는 선뜻 제가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원래 영어를 못했던데다가 아이들 동화하나 읽어주는것도 힘들고 버벅이지요...
그래서 cd, 동화 같은걸로 대체를 했구요..
아이가 나이가 들면서 더 그런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주위에서 어떤학원이 좋다더라 그러면 눈길이 가는건 당연한거구요....그래도 아직 영어 학원은 보내지 않고 동화책 듣고 읽고 쓰는 것 으로 만족하고 학교성적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보통 수준은 되는지라 그냥저냥 시간을 흘러보내고 있답니다.
말씀처럼 엄마가 영어를 좀 알아야하는건 맞는것같아요...
초급 챕터북을 보고도 헉...하는 저도 잘 할수 있을까요? ^^;; 용기를 얻고싶네요...
엄마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끈기인데.. 전 그게 없다는게 문제;;
꾸준히 가고 싶은데.. 늘 일주일은 후다닥 지나가버리고...
주말이 되면 또 시작되는 한 주가 부담이 되고..
이 문제점을 어찌 해결하면 좋을지가 요즘 가장 큰 고민이에요.
아이에게 너무 들이미는 엄마표가 되어선 안되는데 자꾸 강요하게 되는 것 같아서요..
앤님~ 유게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 ^^
저도 가끔 드는 생각이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쑥쑥 활동을 할 수 있을까??' 랍니다..
그러면서.. 누가 중등게시판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직 출발선에 서 있으면서, 넘 미래까지 걱정을 하고 있죠? ㅎㅎ ^^
2007년부터 시작한 모임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그 모임의 한 분, 한 분이 서로에게 정말 소중한 인연일 것 같아요.
엄마표 시작하면서 서툴렀던 저에게 쑥쑥을 통해서 알게된 분들은
모두 저에게 보물같은 분들이죠.
공부하는 엄마 모임..
어찌 하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요즘 전 북클럽 1기 기웃거리면서 그 분들이 읽고 있는 책을 시작해봤는데
역시 혼자라 그런가 진도는 빨리 나가지진 않네요.
그래도 느리지만 천천히 읽고는 있어요. 근데.. 언제 끝날지.. ㅋㅋ
적극적인 행동!! 요거이 필요한 때인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