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와~~ 너무너무 재미나 보여요~~~
피기책 정말 재미나게 보았는데... 소윤이한테는 저런게 맞는거 같더라고요...
간단한 문장이나 단어로 표현해주고.... 자주보다보면 먼저 그 페이지에 나올 말을 외치기도 하고 말이죠~~~
반면 실패한 책들도 있지만... 도서관가서 내용좀 보고 보여줘야겠어요~~
감사감사해요~~~^^
와~ 정말 일목요연하게 정리 잘 해주셔서 캄사해용~~
지연이두 좋아하는 책들이 많네요 ㅋㅋ
That's 시리즈는 뭘까 궁금하고 ㅎㅎ
시리어스 시리즈, 호리드헨리, 가필드는 아직 읽지 않았는데 ㅎㅎ
귀한 정보 주셔서 감사해용~~
우와~ 정말 재미난 책이 종류도 많고 다양하네요~
이런 알짜 정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책 정보 감사해요*^^*
블랙 라군은 저희 애도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다른것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참 ~ 베이비 마우스 라는 책 시리즈도 참 쟘있어요^^ 만화에요^^ 한번 기회되면 읽혀보세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되세요
효자매맘님^^
반가워요~
둘째가 6세임에도 제가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유게는 거의 못들어와보네요.
오늘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는데 보물같은 효자매님의 글을 보게 되어서 넘 좋아요^^
도서관에서 블랙라군 한권 보여서 빌려온 적이 있는데 윤이가 조금 어려웠는지
관심을 안보였던 기억만 나네요^^
너무 소중한 글~ 감사해요^^
드래곤시리즈를 북클럽에서 진행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 쑥몰에 여쭤봤더니
더 이상 세트 출간은 안되다고 해서 무척 아쉽더라구요. ^^;;
호리드헨리는 제가 홍박사님 테슬 수업 들으면서 챕터북 읽기 숙제하려고 읽었다가...
으...도저히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토니로스책은 "Why?"의 번역판 "왜요?"를 읽었는데 이 책은 정말 폭발적으로 재미있어했으나...
다른 책들은 시큰둥~~했어요. 토니로스 특유의 유머코드가 원영이는 별로 였나봐요. ㅋㅋ
하지만 모 윌리엄스는 참 좋아하네요~
Elephant & Piggy 시리즈...다시 꺼내서 오늘 봐야겠어요~!! ^^
효자매님 긴~~~글 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와우.너무 깔끔한 정리.감탄사가 저절로 나와요.
목록만 봐도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와우~~ 저렇게나 정리가 잘 되어있다니...
정말정말 감사해요...
저도 영어책을 살때 뭘사야하나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넘 종류가 많아?!, 넘 몰라서..?!ㅋ)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감솨~~~
어이쿠, 이런 글 하도 오랜만이라 감격 눈물이 나올라하네.
우리들이 제일 좋아하는 쑥쑥의 진수인데 요즘 없어요....
몇 작품은 내가 전혀 모르는 거네. 하긴 엄마들이 더 잘 아세요.
자주 와, 응? (비굴하게 애걸하는 중)
와~~ 정말 코믹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 들이네요. ^^
오늘 도서관 갔다가 저기 보이는 'Seriously Silly' 표지만 봤는데..
다음엔 꼭!! 내용까지 확인해봐야겠어요. ㅎㅎ
소개해주신 책 보니.. 친근한 책들도 많아서 더 반갑네요.
닉샤라트 책들, 모 윌렘스 책들, 플라이 가이 시리즈, 프로기, 리틀 프린세스 시리즈,
드래곤 시리즈, 코믹로켓 시리즈 중 소세지 책들
다들 현우가 몇 번씩 반복했던 책들이네요. ^^
오늘도 플라이 가이 몇권을 빌려왔어요. ^^
캡틴 언더팬츠맨와 가필드... 도전해보고 싶어요!!
효자매맘님이 자주 게시판에 나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ㅎㅎㅎ ^^
와~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한글책은 그럭저럭 골라 읽는데, 영어책은 고민이 많았어요.
방귀,똥,냄새로 시작해서 코믹 안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한 번씩은 푸-욱 빠지잖아요.
dragon, robot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많은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와 대단 하십니다~정리의 여왕 이시구요!
아이들 실력도 대단한 듯해요..뒤로 갈 수록 책은 글밥이 꽤 ~수준도 높던데요.
많이 많이 참고할꼐요.. 집에 있는 시리즈도 많고 앞에 동화책들은 없는 게 많네요
대박! 말 그대로 대박!^^
우리 효자매들의 영어실력은 저 책들이 꽉 잡고 있겠어요.
효은이 영어실력 너무 너무 부러워요.
우리집에서는 한글책은 참 다양하게 많이 읽혀줬는데 그에 비해 영어책이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한글과 영어실력의 갭이 너무나 커요.
아들녀석이 어제던가 자기의 약점이 영어라고 하는걸 보니
스스로 좀 컴플렉스를 가진것 같아 조금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런 재미있는 책들로 영어를 했어야 하는데 잘 몰라서 늘 학습적으로만 들이밀었어요.
이제라도 영어책을 좀 성의있게 읽어주려고 하는데
실습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어서 걱정이어요.ㅠ.,ㅠ
어떻게 대충이나마 끌고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