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 6살 한서윤(올리비아)
이번 복습엔 쓰기가 많아서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아주 조금씩 발전하는게 보여서 뿌듯해요.

20번 6세 챠니.
챠니도 조금 힘들어하던 참이었어요. 근데 어제 받은 미션(!)은 좀 간단하더라구요. 다행~
당근이 필요한 시기인데, 연휴가 있어 좋네요.

그림과 문장을 매치해보았어요.


30번 안젤라
아무리 따라 쓴거라도 잘 썼네요. 벌써 다음주 것도 하고.... 아일린 최고!!!
따라 읽기 하고 열심히 색칠만 했어요.

14번 칼릭스
두번째 복습은 먼저 읽고 익힌 후에
문장과 그림 maching game을 했다네요
빠르게 맞춰서 일찍 끝내고 다함이 혼자 잘 놀았다는~~~

즐겁고 행복한 풍성한 명절 지내시고 담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