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지나면서 헤이해졌어요. 쑥쑥에서 주는 자료도 잘 못 받고 잊어버리고 흐름이 끊어져 버렸네요.
정신 차리고... 숙제 늦게나마 올립니다.


초2 김한강
SP가 길고 긴 여정이 끈기를 시험하는듯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꾸준히 하려니 쉬운일이 아니네요...
한강이 이번주는 한번에 몰아서 했어요. 함께 올립니다.


아이리스옥님 감사합니다.
승현이 지금까지 잘 해왔어요.
우리 남은 절반도 열심히 해요^^
아이리스님 벌써 30주가 되었나요
시간이~ 앞으로도 놓치지 않고 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채병창
저희도 # 97~100번까지 제출합니다.
한고개 넘어서 다음고개 준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꾸준히 하려구요
콩나물에 물주는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