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초1 Isabel
브리트니맘님 대문열어 주셔 감사해요~
브리트니는 이걸 외워서 쓴다니.....
저도 담에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암튼 이리만 해줘도 고맙지요~ㅋ
숙제 제출합니다~~~



4 초2 emma
브릿 오랫만이네요~ 우리가 미세먼지에 떨듯이 거기도 그렇군요. 읽는건 쉬운데 쓰기가..ㅎㅎ
엠마도 외워쓸 수 있는 그날까지!
엠마는 요즘 두발 자전거를 타기 시작해서 완전 홀릭상태에요. 아침에 눈뜨면 자전거타러 갈 생각에 하루에 2시간은 타고 있는것 같아요. 이번 문장을 보더니 자기랑 똑같은 상황이라고 좋아하더군요. 상황이 딱 맞아떨어지니까 더 가벼운 마음으로 숙제를 한것 같네요.
다들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6번 초1 제시카
letter78님 현지 소식과 함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언젠가는 제시카도 브리트니처럼 진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몇단어 모르고 넘어가도..
나중에 복습할때 보면..알고 있기도 하더라구요..^^
한회.. 한회.. 열심히 따라가는게 목표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