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지우(7)
이번주 sp는 아이가 한번에 맞춰서 기분 좋게 끝냈네요.^^


9번 다이아나
나오미님 바쁘신데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이아나는 쉽게 잘 했습니다~
주말에 성경암송대회기 있었어요. 다이아나, 동생 규민이까지 나가서 모두 2등 했어요. ^^
저도 부끄럽지만 영어 암송 나가서 2등... 저희 가족이 모두 은메달 받아왔답니다. ㅎㅎ
자꾸 애들만 시키기 그래서 저도 같이 했는데, 간만에 하는거라 어찌나 떨리던지..
제가 원래 앞에 나가서 떠는 스탈이 아닌데, 몇십년만에 느껴보는 떨림이었답니다. ^^

1 체리(6), 멜로디(10)
101 My mom and I went shopping.
102 I bought a warm jacket.
멜로디와 함께 해 봤구요..
쉬운 문장이라 초후딱~ 해 봤습니다..
스스로 배열 한번 해 보고..써보고..
간단하게 문법적인 요소들 언급해서 넘어 가니..
간단하지만 참 도움을 많이 받는 Sp 입니다..^^


나오미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번 Rex(6)
#101-102
이번 문장은 좀 짧아서 엄마가 부담이 적네요. ㅎㅎ
렉스도 문자 번호가 101번 이라며 아주 놀라더군요. ㅋㅋ

갑자기 쓰기 하겠다고 해서 얼른 쓰게 했는데..
"went shopping" 을 쓰곤 더 안 쓰겠다고 하네요. ㅎㅎ
근데.. we neshopping 이란 단어처럼 보이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A반 친구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4번 7세 에스더
오늘 아침은 좀 특별했습니다.
같이 사시는 에스더 외할머니께서 갑작스레 어제 시골에 가시는 바람에..
등원 도우미 할머님을 구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저희집에 도우미 할머님께서 오셨드라구요~~~
할머니께 에스더 맡기고 전 출근~
지금쯤이면 에스더도 일어나서 등원준비하고 있겠네요.
낯선 상황에.....설마 울지는 않겠죠?
어제 밤에도 시터할머님이 오실거라고 이야기는 해줬었거든요~
또 잡설....
저 어제 교회에서 예배 피아노 반주를 제가.... 그것도 메인 피아노 ㅠㅠㅠ
반주자님이 갑작스레 아프셔서 못 나오셔서...
저 20년전까지는 피아노 반주를 했었지만
직장다니고 결혼하면서 자연스레...피아노와도 멀어졌었거든요...
20년전 기억을 더듬으면서 반주하는데.....아.....지금도 생각하니 너무 떨렸던 생각만 ㅠ
평소 피아노도 연습을 해야할까봐요...
그러기엔 시간이 ㅠ
지난 토요일에 SP 2문장 했습니다.
#10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