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문학전공자를 대상으로는 이렇게 쉬운 글을 쓰지는 않으실 텐데,
우리들 이해하게 하시느라 writing style을 조절하시는군요.
가끔 학자 혹은 전문직이라는 사람들, 신문 등 대중 대상 글을 쓰면서,
어찌나 현학적으로 지식을 늘어놓는지 무슨 말인지 이해불가입니다.
그래서 느낀 점: 자기 글 읽을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글은 소음이다.
그런 내 맘대로 기준에서 보면 진아샘 오늘 글은 백점임돠~~
감히 점수를 매겨 죄송하지만.

멋진 남자를 만나 신분상승을 꿈꾸는 것이 아닌....이렇게 다른 각도로도 볼 수 있군요~!! ^^
제 딸아이 원영이도 신데렐라 그림책과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심리에는 이런 면들이 녹아 있었다니...오늘 새로운 사실을 또 배우고 갑니다.
멋진 칼럼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