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하진이 이렇게 많이 컸군요~! 우량아인데요~!
은주리님 지금은 날씬하시잖아요~! 화면에선 좀 부어보이게 나오시구 실제로는 날씬~!
하진이 키는 걱정안하셔도 되겠네요~
책 내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봄엔 슬픈일이 있으셨군요... 자식으로서 못해드린거 두고두고 생각나더라구요.. 음.. 고생 많으셨겠네요..
세월앞에 장사없다고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하는 것이 현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든시기를 잘 극복하셨으리라 생각할래요...
이궁... 그맘 나두 알아요...
아직 많은 시간이 흘러야 겠지만... 그래요... 힘들어도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요...
ㅎㅎ 하진이의 먹성으로는 그려... 남다른 발육을 보이는 구먼 ㅎㅎ
거의 초1 지연수준이네 ㅎㅎ
씩씩한 남정네의 기운을 풍기겠구먼...
초등 들어가면 아기티를 벗습니다...
얼마 안남은 유아시절을 즐기기를 바래 봅니다...
아울러 은주리님의 정성이 담긴 책이 대박!!! 나기를~~
은주리님~ 참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전 아직 그런 시간이 상상이 안 되네요. 음...
그런 의미에서 이 번 책들이 더 애착이 가실 듯 해요.
이 가을.. 스산한 바람 불기전에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 가득 채우시길 바래요.
(여기까지는 참.. 숙연했는데.. 은주리님이 깔아놓으신 유머코드에 안 넘어갈 수가 없네요)
ㅎㅎㅎ 하진이랑 은주리님~~
어쩜!! 이리도 똑 같은지.. ㅋㅋㅋ
정말 피는 못 속이네요. ^o^
발 크기 200에 몸무게 23kg 이라뇨..
정말 쑥~쑥~ 크는 하진군이군요..
어디가면 8살로 보지 않나요?
마구마구 먹어도 하루에 응가 3-4번씩 해대는 현우군..
나이는 6살이것만... 아직도 5살 사이즈니... 쿄쿄.. ^^;;
참으로 마음 짠....해지는 내용에 이어서....
은주리님 게시글을 이리 진지한 마음으로 읽는 날도 있구나...싶었는데...^^;;
역시나 은주리님 특유의 유머가 녹아있는 마무리에 웃음 짓게 됩니다. ^^*
그런데 마지막 사진의 '야 호'라는 명제가 씌여진 나무 둥치와 함께 찍은
은주리님 어린 시절 사진이요~ '야 호'와 은주리님 분위기가 참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ㅎ 어찌 저리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셨데요? ^^b
피는 못 속인다더니...하진군과 은주리님 싱크로율...100% 네요~ㅎㅎ
웃다가 뒤로 나자빠짐.
어떻게 엄마랑 아들이 저렇게 똑같냐.

아....... 은주리샘..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글도 없고 소식이 없길래 어디가셨나?
속으로만 생각을 하며 궁금해 하고 있었답니다.
하진이도 궁금했고.....
근황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종종 이렇게 남겨주시어요.
그리도 멋진 가을을 마음에 담으며 조금 쉬어가세요~~~~
오랜만에 너무 반갑습니다..^^
힘든 시간을..잘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기도 하네요~!!
하진이도 잘 크고 있나 궁금했는데..
돌잔치 한다고..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책에 하진이 사진 넣어
강의시간에 보여주셨던게 아직도 기억나요..ㅋㅋ
은주리님 근황 오랜만에 들을 수 있어서..반갑고 좋네요~!!
힘내시고..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