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102입니다.
오늘은 비에 바람까지 약간 쌀쌀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8번 알렉스
강이성이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갈수록 우리 sp동기님들 안보여서...
저도 조금씩...힘이 빠지는 듯 해요..
알렉스가 편집까지 해주었어요..
편집 기술이 엉망이군요..한소리 할라다 걍 올립니다.ㅎㅎ
알렉스가 늦게 오는날에는 영어듣기 외에 이 sp 하나로
양은 비록 얼마되지않지만
나름...읽고 쓰고 말하기가 다 되네요..



초4 채병창
그쟎아도 오전에 방이 없어서 점심 먹고 와서 만들어야지 했는데
강이성이맘님이 오픈해주셨네요
저희 너무 느긋한거 아닌가 싶네요^^""
즐겁게 했구요
다들 어여들 오셔야 할텐데.... 보고싶어요
김한강 숙제 제출합니다..
복습편도 해 놓은지 오랜됐는데 이제야 제출함께 합니다.
요즘은 날씨가 놀기에 너무 좋고 또 현장학습 시즌입니다.
저희는 지난주 축령산 휴양림(경기도 남양주) 에 캠핑 다녀왔는데요.
텐트위로 잣방울이 떨어지는데 새벽에 텐트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보니 잣방울 이더라구요.
그래서 잣 돌멩이로 찧어서 까먹고는 재미 들려서 줏어 왔답니다.
하루 먹고 싶은데로 배란다에서 까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