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실험이군요.
교사로서 믿음을 주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셨어요~
좋은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네이버캐스트 글을 다 읽었습니다.
제 스스로 많이 생각케 하는 대목이 많네요..
일종의 반성이죠..ㅋㅋ
약속한 것을 제 시간에 찾아주는 것...
예를 들면 높이 두었던 이쁜 스티커를 찾아준다거나
인터넷이나 잡지 같은 대서 같이 찾은 잼난 놀이나 만들기 등을 다음에 꼭 하자라고 말하는 것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을 은근히 하나둘씩 지키지 않는 게으른 엄마가 바로 저거든요..ㅋㅋ
울 딸들이 착해서 그런 엄마를 타박하지 않고
매번 믿어주고 있으나
이제 초등 3학년인 큰 아이가
아주 가~~끔 엄마가 이거 해주기로 해놓고 안해줬다고
아빠한테 슬쩍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네요..
마음이 얼마나 찔리던지...ㅠㅠ
아이들과 신뢰를 쌓는 것..
그것이 육아의 첫걸음이요,
아이와 나의 인간관계에도 첫걸음임을 잊지 말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