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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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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정시인
  • |
  • 2014-09-28 21:01
답댓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실험이군요.

교사로서 믿음을 주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셨어요~

좋은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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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green
  • |
  • 2014-09-25 22:47
답댓글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책중 하나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는 얘기를 하고싶네요.
증명된 아이가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는 아니라는.
그리고 우리는 그 많은 약속을 다 지킬 수 없는 바쁜 삶을 살고,
그것을 또한 이해 해 줄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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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9-28 22:03
모든 연구와 결과가 다 그렇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는.. ^^
저도 제 아이들이 그런 이해의 폭이 넓은 아이들이었으면 좋겠어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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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green
  • |
  • 2014-09-29 19:54
네~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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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9-25 08:05
답댓글
예전에 저도 첫번째 실험에 대해선 들은 적이 있었는데..
두번째, 세번째 실험도 있군요.

아이 키우면서 정답이 없는 상황들에 대하여 계속 고민은 하지만답이 없으니 항상 불안하고 답답하네요.
하지만 이런 글이 엄마 마음 속에 육아에 대하여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것 같아요. 
물론 반성이 먼저 되지만요.. ㅎㅎ

좋은 글 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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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9-24 23:59
답댓글

음...안그래도 생각이 많은 요즘...더 생각에 잠기게 해주네요....아마정답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엄마로써...좀더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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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09-24 16:39
답댓글

소개해주신 네이버캐스트 글을 다 읽었습니다.

제 스스로 많이 생각케 하는 대목이 많네요..

일종의 반성이죠..ㅋㅋ


약속한 것을 제 시간에 찾아주는 것...

예를 들면 높이 두었던 이쁜 스티커를 찾아준다거나

인터넷이나 잡지 같은 대서 같이 찾은 잼난 놀이나 만들기 등을 다음에 꼭 하자라고 말하는 것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을 은근히 하나둘씩 지키지 않는 게으른 엄마가 바로 저거든요..ㅋㅋ


울 딸들이 착해서 그런 엄마를 타박하지 않고

매번 믿어주고 있으나

이제 초등 3학년인 큰 아이가

아주 가~~끔 엄마가 이거 해주기로 해놓고 안해줬다고

아빠한테 슬쩍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네요..

마음이 얼마나 찔리던지...ㅠㅠ


아이들과 신뢰를 쌓는 것..

그것이 육아의 첫걸음이요,

아이와 나의 인간관계에도 첫걸음임을 잊지 말아야 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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