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썰렁할때 올려서 우리 엉뚱이 슬퍼할듯..
제 습관이 아이를 베리고 있나? ㅎㅎ
막마지로 갈수록 쳐지고 있어요
엉뚱이는 쉬지않고 습관처럼 시디를듣는데 엄마는 하는거없이 읽어주지 못하네요..
오랜만에 그림도 그려보고
little girl 나올때마다 boy라며 큰소리로 따라하며 행복해했어요
어쩜 엉뚱이 마음 같았나봐요..
늘 너그러운 오빠라서
그런감정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보니 동생이 누리는 많은 것들을 부러워하는 눈빛이 많더라구요
엄마무서워 함부로 말 못했나봐요
게임놀이 하자고 했는데 못했구요
제가 지난주부터 어제까지 해외출장이라 지난주에는 못했습니다. 지지난주 Lost Blankie 숙제도 올리지 못해 여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책을 읽고 딸이 어릴때 덥던 이불로 상황재현도 해보며 놀았네요~^^ 근데 그건 사진은 찍지못해
워크시트만 올립니다...
저도 직장다니는 엄마예요. 저녁에 퇴근하구선 놀아주지도 못하면서. 자꾸 영어만 들이밀게 되네요...맞아요 .블랭키 진행하면서 저희도 케케묵은 아기때 덮었던 블랭키 꺼내서 며칠동안은 덥고 자기도 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많고, 내용파악이 안되고 있지만 그냥 대충 이런건가부다 하고 워크지 풀면서 넘어갔어요. 글밥많은건 많이 패스했구요. 가희..열심히 했네요. 그림도 아주 잘 그렸네요. 표현이 좋아요...정말 잘 했어요. ...... 공쥬님은 인형을 많이 좋아하네요. ^^
앗! 순서가 제차례가 아니였나요~^^ 제가 아직 적응이 잘 안되고 있어요~~ 7세 정현이는 글밥이 많아지면서 "모르겠어"만 연발하고 있어요...ㅠ.ㅠ 그나마 듣기는 의무사항으로 꼬박꼬박 들어주니 다행이긴 한데... 색연필 꼭꼭 눌러 선긋고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너무 열심히 잘하셨어요.
제빠르게 숙제도 어느방인지 알고 올리시고..
저는 너무 속상해요.. 숙제방 없는줄알고.. 앙~~~
-1도 있고.. 더디다.. 캭~~
그래도 해내시는 엄마와아이... 와우.. 부러워요.
틀려도 괜찮죠... 그렇게 넘어가주는 센스쟁이 엄마 덕분에 우리 에스더는 행복하겠는걸요
저는 틀린답하면.. 어쩌죠? 분노?게이지 상승해서 심장박동과 제 숨소리 제어가 안된다고 해야할까?
안그래야지
다짐해도., 막상 그 순간이 오면.. 확~~
그래도 또 배웠으니 나오미님의 글 머리속에 담고 이번주 해볼께요~
사람을 만나고 접하니 참 배울점 투성이예요..
특히 육아는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