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혼자서 계획세우고...흐지부지 되는 것보다 확실한 방법이네요~!! ^^
스스로와의 약속은 안 지키기가 쉬우니 말이에요. ㅎㅎㅎ
제 스스로를 되돌아보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나 그 일이 어려워 보이면
좀 더 쉽고 수월한 방법을 찾아 진행해왔던 것 같아요.
다른 말로 하면...대체 수단이랄까요? ^^;;
저 높은 곳을 향햐여~~~~가기보다는....
제 능력을 빨리 깨닫고 우회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저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아직 남아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 선생님의 동영상을 보니...저도 용기를 내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