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너무나 수고 많으셨어요... 관심과여유님도 함께요...
D.W.와 아서, 그리고 케이트의 형제애, 가족간의 사랑, 유아들의 엉뚱한 상상력까지
책을 통해 너무나 재미나게 읽고 활동했던 8주간이였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려요~~!!
원영사랑님~~~ ^o^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계산해보니 생각보다 오랜 시간동안 준비를 했더라구요.
이메일로 자료를 몇 번씩 주고 받으면서 작업을 했었는데 말이죠.
원영사랑님이 앞에서 게시글쓰고 웍싯 준비까지 너무나 많은 일들을 맡아주셔서 가능했던 일이었네요.
전 뒤에서 밀어드리기만 한 것 같아요. ㅎㅎㅎ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요,
한동안 쉬면서 에너지 충분히 보충하세요.
우리의 뒷풀이는 신도림 오프로~~ ^^
10월 넷째주!! 잠정적으로 확정입니당~~ 히히
D.W.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열심히 달려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
덕분에 좋은 경험과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두분이서 너무 수고 하셨네요.
좋은 책과 자료를 알게 되어 기쁨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원영사랑님, 관심과 여유님 고생많이 하셨어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꼬맹이가 D.W. 시리즈덕분에 영어 듣기에 틀이 잡힌것 같아요..^^
앞으로도 뵈면..반갑게 인사 나눠요~*^^*
늘~건강하고 행복하시구요!!
8주 마지막이군요
직접 활용은 못하고 자료만 받아놓고 댓글달지도 못하다가
마지막이라시니 너무나 소중한 자료주심에 이렇게 감사드립니다...
오~~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길만 길다고 할수있고, 짧다면 짧은것 같은 시간이였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감사감사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말이없네요...
그렇게 고생해서 만드신걸 매번 아무생각없이 받아갔었네요..ㅠ ㅠ반성반성..
뭐라 마음을 잘은 표현은 못하겠지만 정~~~~~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전달력이 좀 촌스러워요...앞으로 쑥에서 계속 뵙겠습니다....
크나큰 정성에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자신을 위해서도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니 나중에 복받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마지막글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5개월이라는 시간..
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생각도 해보았구요..
주는 자료로 2개월 공부하는 것도 힘이 들어 쩔쩔매었던 제 모습 반성도 해봅니다.
힘 많이 드리고 싶고.. 인증샷도.. 많이 올려야지 다짐했던 제 마음과 달리... 뒤로 갈수록 쳐져만 가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오드리햅번이 한손은 나를 위해 다른 한 손은 남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던데...
저는 두손 벌려 넙죽넙죽 잘도 챙겨만 먹었네요...
올 남은 3개월 주변에 저를 아는 분들을 위해 시간도 내고 money도 내면서 살아야겠어요...
재정준혁맘을 통해 쑥쑥을 알게 되고.. 활동하고 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서 가슴 벅찹니다.^^
세상에나~ 원영사랑님과 관여님의 5개월동안의 정성들인 워크지였네요. 그 긴긴 시간동안에..ㅠ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쉽게 배포하기 어려운 귀한 자료를 저는 거저 얻었네요.
덕분에 에스더가 dw를 알게되었고, 또 사랑하게 되어, 글밥이 조금 많아도 폰트가 작아도 스스로 들어보고 또 읽어보구요... dw 마지막 자료네요. 진행하는동안은 힘들었지만, 끝내고 나면 또 해 냈다는 성취감에 뿌듯합니다. 혼자가 아니고 여러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숙제하고 칭찬해주고. 이런 시스템 정말 좋아요^^
원영사랑님, 관여님 알라뷰~~~~
마지막 워크싯이네요~
저는 두달받아서 하는 것도 헥헥 댓는데 5개월 작업하고 또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신 거 너무 대단하세요.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감사합니다!
dw하면서 첨으로 집중듣기 해보고..나름 달라진게 눈에 보이네요.
어제는 엄마 dw가 물에 빠진 책(dw all wet 얘기하나봐요..)은 내가 어릴때 여서 엄청 길었지? 그러더라구요.ㅋㅋ
굉장히 옛날 일처럼 느껴지나봐요.ㅋ 또 마지막 책에 와서는 길지 않게 느껴질 만큼 익숙해졌다는 뜻일테구요.
이렇게 아이도 저도 조금 성장하나봐요.
원영사랑님. 관심과 여유님. 감사합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많은 도움 되었고 길잡이 역할 충분히 하셨어요.
워크시트 구성이 재미있어 챠니와 즐겁게 책 보았네요. 6세 아이에게는 좀 지루한 감이 있는 기간이었지만, 재미있는 워크시트로 그런대로 끝까지 진행할 수 있었어요.
너물 훌륭한 워크시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D.W 시리즈가 오늘로 끝인건가요? ㅜㅜ;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