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방-가을#14(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youralways
  • |
  • 2014-10-08 23:21
답댓글

5세 현식

우리 현식이는 월,화에 한 권도 제대로 못 읽었습니다~~~~~~~ㅠ
월욜 출근은 바쁘기만하고 간혹 계획대로 아이들이 따라주면 여유가 생기지만, 월욜은 일찍 소풍준비하고 집결장소로 쌩~~하니 갔고..
6시 하원후 막내 데리러 친정갔다오니 어느새 꿈나라~
화욜엔 누나 공개수업 참석하느라 바삐 준비하고 막내를 친정엄마한테 맡기려고 남편 출근길에 보내는데 요녀석이 안떨어지려고 매달리는 바람에 또 시간은 가고..
7시 하원후 또 꿈나라..
하원이 왜이케 늦냐구요?
저는 월,화,수 3일만 일을 한답니다. 해서 3일만 유치원 야간종일반을 하기에 제가 일마치는대로 유치원으로 쏜살같이 달려 하원하거든요.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죠..

오늘 아침엔 두 권 읽었는데 것두 그림보여 이야기 나누는 정도..아침에 사진 올리려다가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놓쳤네요.

저는. ..오늘 대문열 때도 말씀드렸듯이..월욜부터 오늘까지 EBS 다큐, 슬로리딩을 다 본방사수했지요. 드뎌 방금전 끝나고 드는 느낌..울컥,감동..

혹시 못보신분들은 한번 다시보기 해보심도 좋을 것같아요.
어떻게 내 아이에게 적용시킬 것인가라는 숙제는 남지만 독서에 대해 새롭게,다시 점검해볼 수있는 기회는 된 것같아요.
이것으로 오늘 읽기방 참여 땡~~ㅎ
모두들 펀한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9 11:14
일주일에 3일 일하시는군요. ㅎㅎ 나름 좋은데요~ 하지만 그 3일도 가끔은 아이들에게 미안한게 엄마맘인가봐요. 저도 퇴직한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지금 챠니 모습 보면 '와~ 직장맘들 대단하다~ 내가 회사가면 이 아이를 어찌할꼬~' 한다니까요. ㅋㅋ EBS의 슬로리딩, 다른 카페에서도 봤는데 엄마들 분위기 장난 아니예요. 저는 본방 사수는 못했지만 꼭 다시보기로 보려구요.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0 10:44
저도 수요일방송은 봤어요. 슬로리딩 저도 처음 들어봤지만 요즘 다독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업인거같더라구요. 월화방송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8 17:58
답댓글

6세 챠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08 23:23
차니 엄니~~~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9 11:02
어제 모바일로 올리는데, text 가 안올라가더라구요. 사진만 겨우 올려놓았어요. ㅎ
'우리 몸 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와 '안녕 놀라운 나의 몸'은 같은 주제로 읽은 책이었는데, 챠니의 반응이 좋았네요. When I Was Young 도 재미있는 얘기예요.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아버지의... 하면서 예전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방식이 재미있구요, 시대에 따라 다른 사회 풍경을 알 수 있네요. 챠니와 그림 그리면서 다시 읽어보려구요.
챠니, 도서관 가더니 '한국을 빛낸 100명~'을 냉큼 찾아옵니다. 삼국유사,삼국사기 읽으면서 어디서 들었는지 노래 흥얼거리고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거든요. 이 책으로 가사 보면서 노래 따라 불러요. 그것도 시도때도 없는 무한 반복... 노래 초반, 읽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 나온다고 흥분하면서 목청을 높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0 01:45
나의 몸.. 책들은 표지부터 눈길이 확! 가네요. 원츄리스트에 올립니다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0 10:47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 사운드북으로 나오는군요. 아마 저희 도서관에 저 책은 없을거고 하나 사줘야겠네요. 민정이도 가사를 잘 모르니 계속 흥얼거리기만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계속 배우나봐요. 몸에 대한 책도 너무 재밌어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6:58
답댓글

여기도 한번 기웃거려 봅니다. ㅎㅎ

읽기방이나 숙제방 같은 데는 참여하고 있지 않아서 가끔씩만 들어와봤었는데요.

음...

알차게 보내시는군요 울 작은 놈도 책 좀 읽어줘야 되는데 매번 형한테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가엾은 것... 오늘 반성 좀 하고 읽어줘야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08 23:24
ㅋㅋ 정말 반가운걸요? 어쩜 닉네임이 볼수록 정감이드는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9 11:04
초등게시판에서 봰 닉넴. 저도 반가워요. 읽기방 자주 들러주세요. 재미가 쏠쏠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0 01:47
요즘 반갑다 님이 쑥게 살리기 캠페인하이는 것 같아요 ㅎㅎ 저도 동참해야겠어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0 10:49
반갑다영어야님 어서 오세요.... 닉네임 많이 뵈었어요. 닉네임이 왠지 책제목같기도 해요. ㅎㅎㅎ
반갑다 친구야라는 tv프로그램도 있었지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바로 들어오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0 11:16
모두들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해요~ ^^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 저는 살짜기 자신이 없어서요.. ^^
나름 계획적으로 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서 그냥 우리는 쉬엄쉬엄 가는 중입니다. 그래도 종종 들어와서 구경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08 14:32
답댓글

슬로리딩! 저도 한번 꼭 볼께요~ 내용이 궁금한데.. 애들을 그 전에 꼭!! 재워야겠어요ㅋ
5세 철~♥
제가읽어준책은 아래 4권+ 2권정도!! 참, ort6권도 있지요ㅎ 쭉~ 쌓아놓은 책들은 철이가 혼자꺼내 본 책들이예요! 한글을 낱글자로 더듬더듬읽는 정도라 그림만 본 것으로..^^ 근데,, 대단한? 인내?!라고 생각했지만~ 그림만 보는것도 즐거웠나봅니다! 암튼, 누나 숙제봐줄동안 방치해놨는데 스스로 저런 일을 하다니!! 기특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08 23:28
본방사수 하셨나요?ㅎ
저는 미리 아이들에게 월욜에 약속을 해놓은지라 오늘도 꿋꿋하게 봤지요.
평일 TV 금지이고 책을 읽어줄 타임이긴한데 엄마가 너희들을 위해 공부해야할 것을 보는것이라고!
철이~~너무 기특해요.
아마도 술술 따라올거라 믿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9 11:06
예쁜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철! 딱히 할 일이 없으면 평소 하던 대로 책 뒤적뒤적 꺼내어 읽는 아이들, 참 흐뭇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0 10:53
철이도 혼자서 책을 자주 꺼내보는 군요. 정말 부러워라.... 민정이는 책권수는 많지만 혼자서 꺼내보는 횟수가 적답니다. 위에 언니라도 있었다면 샘이 나서든 본보기가 있어서든 책도 자주 볼텐데요.
요즘 5살 아이들이 글자가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나 보더라구요. 민정이도 쉬운 글자는 좀 읽더라구요. 아마도 철이도 더 잘 읽는듯해요. 철이도 마술피리 어린이책 좋아하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08 12:03
답댓글

5살 전민정

 

제가 민정이 낳기전에는 텔레비전을 거의 끼고 살다시피했는데 요즘은 tv를 안보다보니 시사에도 눈이 어둡고 교육정보도 느리네요. 슬로리딩 한번 보고 싶어요. 9시 50분이라면 오늘은 꼭 챙겨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월요일은 5살 민정이 4인방 공주친구들이랑 키즈까페가서 놀았어요. 엄마들은 1박2일 가을여행(^^)계획세웠구요. 화요일은 집에서 책읽고 한글수업하구요. 한글도 조금씩 조금씩 느네요. 복잡한 글자는 아직 못읽지만 쉬운 글자는 꽤 읽네요. 한글책 제목은 꼭 읽게 해 봅니다.

 

국시 꼬랭이시리즈가 내용면에서 민정이가 경험하지 못한거라 어려울 듯 한데도 재밌어 하네요. ^^

ort는 2단계를 조금씩 꺼내봤어요. 2단계라 해도 1줄짜리 쉬운 문장부터 하는 거라 내용도 재밌고 조금씩 읽혀볼 생각입니다.  

요즘 글밥짧은 리더스읽느라 글밥긴 책은 뜸~했더니 어느 순간인가 영어단어를 많이 까먹었더라구요. 참.... 엄마들은 왜 이렇게 할일이 많을까요? 이 책 좀 드리밀면 저책을 까먹고 저책을 드리밀면 이 책을 까먹고 뇌용량이 한계가 있으니 계속 잊어버리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08 23:31
우리 민정 귀요미에게 차곡차곡 저장되어갈 저 책들을 생각하니 배부르겠어요..쑥에 모든 친구들이 이사회의큰기둥이 되면 너무 좋을 것같아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9 11:10
그래요, 할 일이 참 많아요. 저도 하루 시간이 너무 짧더라구요. 하루하루 지금 하고 있는 거 꾸준히 천천히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선배맘들의 글 읽어보면 어느샌가~ 하는 말들이 많은거 보고 저도 위안을 받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0 01:50
저희도 이번 주에 읽은 책 상처딱지와 배고파요가 보여 반갑네요. 5세 이맘때 읽어주기 딱좋은 시리즈같아요! 그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0 13:20
하하하하하~~~ 이책을 들이밀면 이책을 까먹고... 아이들도 그럴거예요~~그쵸???
요즘 제가 너무 욕심 부리나 생각했어요.... 자꾸 이책 저책 마구마구 들이밀고 싶은거예요....
읽기방에서 보이는 재미난 책들 다 보여주고 싶고 말이죠....
그런데 요즘 소윤이가 안따라주니 짜증은 나고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은책 그냥 갖다줄때도 있고 말이죠...그래서 살짝 제 욕심은 내려놓기로 했어요.. 참 가을읽기방 시작할땐 소박했는데.. 그리스로마신화 끝내기?? 소박하지는 않은가요?? 하나만 할까봐요.. 천천히.. 아마 겨울 읽기방까지 갈듯해요... ^^
소윤이도 국시꼬랭이 좋아해요... 신기해요.. 공감을 못할거 같은데..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같이 고민해주신 댓글 너무 감사해요..감동~~쭉~~~ 이래서 읽기방은 사라지면 절대 안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08 10:25
답댓글

슬로리딩...찾아서 봐봐야겠어요...  내가 책읽기를 잘 못해주는건 아닐까??

이러다가 아이와 책이 멀어지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은 요즘이랍니다... ㅜㅡ

그래서 다시 육아서적을 조금씩 보고 있어요.. 그러나.. 참.. 읽을수록 ㅜㅡ 보기싫어지는 이유는..ㅋ

 

3세 희건, 6세 소윤!!!

희건이 드뎌 the animal boogie 를 사줬습니다... ㅎㅎㅎ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주자마자 삼매경.. 거의 매일 보는듯해요.... 노부영은 세이펜으로 찍으면 노래랑 리딩이 나올수 있게 책 맨앞에... 세이렉 스티커를 붙여준답니다.. ㅎㅎㅎ  몇일 안된다며... 제게 갖고와 어제 부랴부랴 작업해서 붙여줬어요.. 좋은가 봅니다... The Three pigs 저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책도 세이렉스티커 붙여줬어요~~^^ㅎㅎㅎㅎ

월요일 엄마만의 시간을 갖고 조금 늦게 들어갔답니다..

집에들아가며 전화해보니... 둘이서 알아서 책보고 있다며... 이런소리 들을때 기분이 참 좋죠???

소윤이는 명작동화 꺼내서 읽었더라고요... 희건이는 뭐.. 누나옆에서 방해하며 책보며 했을듯해요...^^

어제 책 두권읽고 뻗은 소윤이!! 희건이랑 책 조금 보다가 잤네요... 

얼마전부터 소윤이가 깰때쯤 두권정도의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이불에서 뒹굴거리던 아이..그시간도 이용중이네요... ^^

가끔 이렇게라도 책을 보여줘야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제 머리속엔.. 책은 봐야해..어찌됐든 봐야해..

랍니다... 옳은건지 잘못된건지는 모르겠네요~~ㅜㅡ

 

이번주도 참 빠르게 지나갈듯 합니다.. 벌써 수요일인에 내일은 쉬는날...^^

금요일 쭉쉬면 긴 연휴내요~~~ 여행계획 세우신 분들도 많을거 같고...

신나는 10월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08 12:20
내일이 쉬는 날이어서 직장맘인 릴리여우맘님은 오늘 하루가 넘 즐거우시죠. 지난주 연휴에 이어 이번주도 이렇게 휴일이 있는 건 직장인들에게 단비와 같죠. 어떤 분들은 금요일도 휴가내셔서 낼부터 계속 쉬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
소윤이가 명작을 이렇게 많이 봤군요. 최근에 적게 보는 듯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엄마를 깜짝 놀래켜 주네요. 엄마들도 슬럼프가 있듯이 아이들도 1년내내 계속 책읽기가 좋고 많이 읽고 싶지만은 않은가봐요. 우리 아이들 슬럼프도 잘 넘길수 있도록 기다려 줘야 하나봐요. 저도 실은 요즘 민정이 영어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글자는 조금씩 읽기는 하는 데 단어도 많이 까먹고 회화하는 것도 예전만 못하니 말이에요. 유치원 다니느라 방과후 다른 과목 수업하느라 시간이 없으니 영어투자도 많이 못하겠고 엄마가 얼마나 노력을 해야 되는 건지 싶기도 하구요.... ㅜ. 게다가 책읽기는 절대 소홀히 할수 없으니 말이에요. 릴리맘님 말씀에 찬성이에요. 어찌됐든 책읽기는 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읽기방 참여하시는 분이 적더라도 계속 이어나가갸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제가 말이 많아졌네요. ㅎㅎㅎ
소윤이의 예전 독서량이 되돌아오길 바라면서... 하지만 소윤이 나이는 도서권수보다 양질의 수준높은 책을 볼 시기라 권수는 신경 안쓰셔도 될거같아요. 릴리여우맘님도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08 23:35
워킹맘이시라 저랑 같은 처지?
다 나름의 상황이 있고..허나 워킹맘이기에 아이들에게 더 소홀해지면 안된다는 것! 그쵸?
아마 오늘밤은 편하셨겠어요ㅎ
즐휴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09 11:19
아이들이 알아서 책 보고 있다구요? ㅎㅎ 엄마를 기쁘게 하는 예쁜 소릴 하네요. 소윤이 책읽기로 요즘 맘고생 많으세요. 하지만, 저도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예요. 그리고 챠니도 요즘 글밥 많은 책을 읽다보니 책 권수는 많이 줄었어요. 그나마 권수가 늘어나는 날은 ort 읽는 날 정도? ㅎㅎ열심히 노력하시니 조만간 방향이 보일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