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알렉스
챠챠님...대문 벌써 열어주셧는데...
제가 많이 늦었어요..^^
알렉스...계속 미루다..어제 하였네요..ㅎㅎ
주말에는 축구교실에..야구관람에..나름 바빴어요..ㅋ(핑계~~)

Daniel #111~112 올립니다. 연휴라 열심히 놀고 좀 늦게 올립니다. ^^
너무 열심히 놀아서 몸살이 났답니다. 아이들은 즐거웠다면 쌩쌩해서 그 맛에 버티어 봅니다.

제가 체력을 좀 길러야 겠어요.조금 놀아줬다고 몸살이라니... 아빠 없이 4일 연속 두 녀석 데리고 다녀서 인것 같다고 핑계를 대긴 했지만 근력이 부족한 것 같네요. 운동을 해야 할까봐요. ^^
#111~112
초4 채병창
늦었네요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아차
그나저나 어린이 철자가 틀렸었네요
혼자 시켰더니 놓치고 간듯~ 다시 확인해주어야겠어요
활기찬 주말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