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기가 물씬 물씬 풍겨요.
원영이 예쁜거야 다 알고 있지만....
사진을 어쩜 그리도 잘 찍으셔요.
혹시 사진 전문으로 하시나요?
원영사랑님 손에서는 모든것이 작품사진으로 변신해요.
멋져요~~
헤이리 저도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원영이 체험들 보면.. 참 하고싶단 말이죠.. 참.. 복잡스럽지않게... 즐겁게 즐기고 오는 느낌이예요..
저~~ 쌈지길 갔다가 엄청난 인파에.. 그냥 왔어요... ㅎㅎㅎㅎ
원영이 생각하면서 가서.. 소윤이도 뭔가 하나 해줘야지 했구만... ㅎㅎㅎ 주말이기도 했지만 말이죠~~^^;;;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글 보면 정말 파주에 가보고 싶어요.
현재는 대중교통밖에 이용할수 없어서 못하지만 애들 아빠 휴가 오면 저혼자 계획세워서 시도해봐야 할거
같아요. 원영이 모델료 받는지 모르겠어요. 어린이 모델 해도 잘 할거 같아요.
쑥쑥의 칼럼리스트 원영사랑님~
이번에는 파주헤이리 다녀오셔서 이렇게 귀한 정보와 글을 남겨주셨군요~
볼때마다 사진작가라 해도 손색없는 사진솜씨와 정말 그 넗은 공간 힘들이지 않게
동선까지 알려주시고 ~
울 딸에게도 해주면 좋겠는데 .... 겨울방학에 도전해 봐야겠네요~
와~ 정말 알흠다운 체험이네요. ^^
그 영롱한 빛을 사진으로 잡아낸 원영사랑님도 정말 대단하세요!!
치밀하게 계획된 동선에 알찬 체험까지..
정말 원영이는 복받았어요.
이런 멋진 엄마가 있으니 말이죠.. ㅎㅎ
저 좀 전에 집으로 돌아와서 또 컴 앞에..
아뜨~~ 이젠 자러가야겠어요.
어제 초게에서 댓글 100개 만드느라 넘 늦게자서 더 졸리네요. ㅋㅋ
와~ 정말 알찬 체험~~
헤이리 매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리 보니 더 가고 싶네요 ㅠㅠ
원영이는 정말 숙녀가 다 되었네요...
예쁜 딸이랑 예쁜 체험하고 오셨네요 ㅎㅎ
방문 목록에 적어둬야 겠어요 ~~
와~ 멋진 체험 하고 오셨네요.
원영이도 너무 행복해 보이구요...
저는 그림의 떡이라... 그냥 헤벌레 하면서 구경만 하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