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 책보는 모습에 참 흐뭇하네요... 이런건 본 받아야하는데.. 말이죠..^^
아~~흐뭇흐뭇!!!!!!
요즘 공기는 살짝 차지만 햇빛이 너무 따갑도록 좋아요~~ 정말 나들이하기에 딱!!!
아빠가 이번주엔 어디갈까? 하던데... 파주가자 함 해볼까요??^^ 꿈일듯해요~~
이곳은 원영사랑님의 예전포스팅에서도 가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북카페와 아울렛을 소개해주셨네여.
헤이리가까운 곳에사는 원영사랑님이 부러울뿐..ㅎㅎ
저희 이번 한글날 낀 연휴에서도 파주쪽을 고민하다 결국 강릉선택~
언젠가는 가리라하는 목록으로 챙겨두고 있어요.
소중한 이야기 늘 감사드려요~~
우와~ 좋네요~
가고 싶어요^^
우리가족도 헤이리가면..
꼭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예요^^
원영사랑님의 멋드러진 사진으로 보니..
근사하네요*^^*
원영이가 너무 예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요~!!

저는 왜 이런 곳은 혼자 가고 싶죠?? ㅎㅎㅎ
혹 달고 가면 맘껏 누리지 못해서 그런가봐요.
언젠가 아무도 없이 혼자서 가보고 싶은 파주 출판단지...!!
시공사 네버랜드 북아울렛은 지난 번에 원영사랑님 소개로 다녀왔는데..
한길사는 처음 보네요.
원영이의 사진에 배경으로 원영파의 모습도 보이고요.. ㅎㅎ
원영이의 목걸이, 팔찌... ^^
점점 더 멋을 알아가는 숙녀가 되어가고 있네요.
근데.. 넘 빨리 크는 것 같아요. 예전엔 완전 아가였는데...
시공사 네버랜드 북아울렛 완전 마음에 드는데요.^^ 인테리어가..ㅎㅎ
원영사랑님 덕분에 알찬 체험할 수 있는 원영이가 부럽습니다...
갑자기 불쌍해지는 울 아들놈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