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방-#16(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4-10-14 01:20
답댓글

5살 전민정

 

이번주는 축복또복맘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시는 군요. 그런데 몸이 아프시네요. 요즘 환절기다 보니 몸이 안좋아지셨나봐요. ㅜ.ㅜ 엄마들이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하더라구요. 저도 1-2주전에 민정이가 감기걸렸는데 저도 덩달아 걸리더군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철이의 우주선그림 정말 멋져요. 5살 남자아이가 이렇게 잘 그려도 되나요? ^^ 글씨도 잘 쓰구요. ^^

 

저희 식구는 일요일에 경북 청송에 있는 주왕산을 다녀왔어요. 주왕산 이름만 들어봤지 처음 가봤는데 등산로로 꽤 유명한가봐요. 지금 아무래도 등산철이다보니 정말 등산객이 많았어요. 주왕산은 진나라 주왕산이 피신하여 왔다가 붙여진 이름이더라구요. 폭포에서 주왕이 물을 마시고 있는데 신라군사의 의해서 죽었다고 합니다. 산세가 웅장하고 기암절벽이 멋지더라구요. 유명한 폭포가 3개가 있는데 민정이가 어린지라 첫번째 용추폭포만 보고 왔답니다. 국립공원입구에서 꽤 걸어가는데 아빠엄마의 도움없이 혼자 왕복으로 다녀온 것이 대단했어요. 위기(^^)가 몇번 있었지만 너무 잘 걸어서 폭풍칭찬 해줬답니다. ^^

 

주말에 틈틈히 읽은 책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14 01:37
남편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글이 올라와있네요ㅎ 오늘 참 여러모로 심난해서 머리가 띵~~짬짬이 읽은 책들이 헉~~
읽기방 이끌어가시는 분이라 역시 다르다는 생각이..전 주말부터 지금 완전 멘붕상태인지라..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4 10:31
주왕산, 저도 이름만 들어봤는데 정말 멋지네요! 민정이 걷기실력도 대단해요^^
야무지게 책도 많이 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4 11:18
와~~ 민정이... 대단하네요... 폭풍칭찬 할만해요.. 짝짝짝짝짝!!!!! 저도 폭풍칭찬!!!!!^^
가족 나들이로 등산 좋네요.. 저도 아이들과 등산을 해봐야지 하며 기회만 보고 있어요...
얼마전 할아버지 산소에 갈때.. 희건이가 생각외로 잘 올라가줘서 고마웠는데... 끝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은 올라갔다 내려오는건 될거 같더라고요~~ 그러나.. 아이아빠가.. 아직은 반대하네요...산이 싫다며.. 에잉~~~
역시 주말에도 꾸준히 책과 함께하는 민정이 예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13 19:00
답댓글

5세 현식

ㅠㅠ
저요~~~어찌할까하다 글 올려요~~
방금전 첫째 북클럽에도 이실직고 하고 왔지요ㅠ 한 주의 반을 바깥놀이에다 또 제공부 쪼금 하느라고 아이들과 책읽기도 영어공부도 조금 소홀했던 것같아요..달랑 책 한 권..그것도 캠핑가서 아빠 밖에 짐내리는 동안 읽었네요ㅎ
젖소 친구를 위한 닭들의 우정,배려..의 내용이었는데 생각을 하게하더군요..

신 나게 잘 놀았고 재충전도 했고 이제 쉬면서 공부계획대로 할 일만 남았는데..
막내가 할아버지 댁 가서 또 사고를ㅠㅠ
잠깐 다녀온다고 아빠가 애 셋 데리고 갔는데..
응급실로 오라는 아빠 전화에 후덜덜..
그만 이녀석이 장식장 유리문을 깨는 바람에. 큰일날 뻔 했지요.다행이 손바닥 깊이 베인 건 아니어서 사진찍고 국소마취후 6바늘 꿰매고 왔지요.
휴~~~~

우리막내 응급실 샘도 다 알아보는 아이가 되버렸답니다.겨우 18개월짜리인데 병원응급실 벌써 여러번..
오늘도 일 끝나니 또 할 일이..어서 둘째 데리러 가야겠어요! 제정신 찾아서 수욜 만나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4 10:00
어머, 막내때매 많이 놀라셨겠어요~ 6바늘이면 꽤 많이 꿰맨건데~ 정말 후덜덜하셨겠어요ㅠ 빨리낫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4 11:02
아흐~~ 괜찮을가요?? 마취하고 꿰매는것도 힘들었겠어요.. 얼마나 울었을까요?? ㅜㅡ
아~ 정말 응급실은 왠만하면 가고싶지않아요... 엄마가 되고서 평생 안가보던 응급실을 가게되더라고요... 전.. 구급차도 불러봤에요... 흐미~~ 이정도여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우리 신나게 지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5 01:05
18개월 막내가 국소마취에 6바늘이나 꿰매다니요!!!얼마나 놀라고 아팠을까요. . 게다가 아빠와 애들만 보낸 youralways님도 정말 바늘방석이셨겠어요. . .
꼭 엄마없을때 사고나면 모든게 엄마탓인냥. . 많이 놀래셨죠. 그래서 9기북클럽숙제 다 못하셨다는 글을 올리셨군요. 귀여운 막내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3 14:37
답댓글

7세맹, 5세 현이
엄마의 작업실! 멋져요.
철이도 엄마따라 그림도 잘 그리네요.

그나저나 몸이 좋아지셔야 할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저는 주말동안 혼자 친정고향나들이 가서 학창시절 친구들도 만나고 언니들도 만나고 즐겁게 놀았어요.

애들은 엄마없는 시간에
피자, 치킨 각종 배달음식에
파워레인저, 디즈니 만화 원없이 보기 등등
잔소리 해방의 자유를 만끽했더군요. ㅋㅋ

그래도 아드님 왈,
학습만화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1권을 다 읽었대요.

잘했다고 해야 하나요? ^^;;

사진은 금욜날 읽었던 나의 첫 건강교실 시리즈입니다^^ 이것도 재미있게 그리고 꽤 깊이있게 잘 설명되어 7세보기 좋던데요.

혼자 떠나보니 좋던데요.
이제 애들도 컸으니? 종종 그런 시간가져볼까 해요. 또는 애들과 대중교통으로 멀리도 가볼까 자신감도 생기고요.

다음번 대문 여실 때는 더 건강해진모습으로 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13 15:05
저도 혼자 뜨고 싶을 때가 있는데 언제나 가능할런지, 요원해보여요. 자고 일어났을때 제가 안보이면 찾다가 그래도 안보이면 우는 챠니덕에 주말 영화보기도 힘들어요. 보고싶은 영화는 평일 자기 유치원 갔을때 보라는 챠니예요. 현이가 맹이 따라 엄마와도 잘 떨어지는군요.
책, 저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나의 첫 건강교실 시리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3 15:08
와~~ 부럽네요~~ 혼자!!! 친정!! ㅎㅎㅎㅎ
정말 친구들 편히 만나본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조금 더 크면 아빠한테 맞기고 훌쩍 할 수 있을란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5:39
친정나들이~넘 좋으셨겠어요^^
가끔 애들도 엄마가 없어봐야 소중함도 알고 자유? 도 누리지요ㅋ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해요^^
나의 첫 건강교실시리즈~ 저도 기회대면 찾아볼께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14 01:39
역시나 잘다녀오셨군요..엄마 하루 없어도 별일 없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5 01:10
맹이혀니맘님 혼자 친정나들이 가셨군요!!!진짜 부럽다!!! 큰아이보다 둘째 현이가 걱정이 되었을텐데도 생각보다 재밌게(^^) 보냈군요. 엄마없을때 누리는 자유도 있어야죠. 간섭도 안받구요. ㅎㅎ 학습만화 바이러스 괜찮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3 12:40
답댓글

몸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정말 요즘 쌀쌀하면서 햇빛은 너무 좋으니.. 더운거 같기도하고.. 서늘한거 같기도 한 애매한 날씨예요.. 이런날은 정말.. 감기도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저도 주말에 무리했는지..어제 목도 아프고 해서 약먹고 일찍 잤네요... ^^

틈나는대로 쉬세요~~ 건강이 쵝오랍니다!!!!!

 

3세 희건, 6세 소윤!!!!

토요일 간식거리... 그리고 점심으로 때울 주먹밥 싸들고 경복궁옆 어린이 민속 박물관에 다녀왔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가족 나들이... 신랑과 비교적 성공적이라 했네요...^^

저희는 2시30분 과 3시 10분 체험을 예약해놓고 갔어요....

들어가기전 앞 마당(?)에서 점심을 먹고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등 놀이를 하다가 들어갔답니다!!! 

소윤이가 정말 날뛰는 바람에...ㅎㅎㅎㅎ ^^

역시 차분함과는 거리가 먼 공주입니다!!!!

그렇게 크지 않은 전시공간은 이었지만.. 체험하는 것들 하나하나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해와 달이된 오누이에서 시간이 좀 지체됐어요...

 

똥 나와라 똥똥똥 특별전시로 이동했네요....

똥지게도 매보고 임금님처럼 응가도 싸보고... 또 옛날 뒷처리방법도 해보았어요~~~^^

여기서도 후딱후딱 보며 뛰기바쁜 소윤양!!!

 

전시실에서 나와 인사동으로 향했어요~~~~

역시 주말 사람이 많네요~~~ 들깨수제비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는데..신랑이 급 검색하더니..

데리고 가더라고요.. 인사동에서 들깨 수제비랑 파전이랑 맛나게 먹고 집에 왔답니다...^^

 

신랑이랑... 많이 컸다며.. 이제 대중교통으로 다녀도 괜찮은거 같다며... ^^

출발전... 우리 싸우는데 몇시간 걸릴까?? 하고 갔지만.. 싸우지 않고 즐겁게 나들이 했어요..ㅎㅎㅎㅎ

뭐... 힘이 안들었다면 거짓말이죠???

그래도 결혼전 데이트때도 상기하며..호호호호~~ 엄마아빠가 신이 좀 났었다고 할까요???^^

 

주말에 읽은 책들은... 책을 좀 챙겨본다고 봤는데... 찍어놓은건 요거네요~~~^^

 

주말이 너무 힘들었는지.. 아침 정말 비몽사몽했지만.. 이번주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신나는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3 14:38
알차게 즐겁게 잘 다녀오셨네요!

인사동은 애들보다 우리가 더 들뜨는 장소같긴 해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13 15:09
우우~ 대중교통을 이용한 가족 나들이, 성공하셨군요. 좀 더 피곤은 하시겠지만, 보람있겠어요.
저도 민속박물관 가려고 기회 보고 있는데, 소윤이와 희건이 사진 보니 날짜를 당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5:45
대중교통으로 즐건 여행, 문화체험 성공하셨네요!^^ 이제 막내가 유모차가 필요없어지면 진짜 더 편해져요^^수고 많으셨어요^^ 이뿐사진들도 감사하구요~ 소윤이가 즐기며 활동해줘서 데리고 다닐맛 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14 01:41
와~~다들 참 부지런히 주말 꽉꽉 채워보내셨군요.아이들 얼마나 신났을까요? 또 주말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5 01:17
민속박물관다녀오셨군요. 저희 추석연휴때 가려했더니 미리 예약을 못해서 놓치고 말았답니다. 민속박물관은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더군다가 희건이까지 데리고 대중교통타셨다니!!! 요즘 아이들은 거의 자가용을 많이 타니 버스나 지하철 타는거 좋아할거에요. 민정이는 버스나 지하철 탈 기회가 없으니 유치원버스를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ㅎㅎ 인사동에서 들깨수제비와 파전 넘 먹고싶어요. ~~~~~아이들도 하루종일 정말 신난 하루였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0-13 12:08
답댓글

7세 재훈


축복또복맘님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몸살이 나서 수액까지 맞으셨다니 엄마가 아프면 안되는데 빨리 나으세요.


일주일만에 다시 나타났어요. 아침에 누나 병원검사 확인하러 일찍 나가야 하는데 영어cd 듣는거랑 책

보겠다고 했다가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다른때는 이쁘다 하트 뿅뿅 날려주었는데 오늘은 제가 예약시간에  마음이 많이 급해서 욱했어요. 있다가 재훈이 피아노 학원 가기전에 한번 찐하게 안아워야할거 같아요.


집에 택배 상자가 생기면 두녀석 서로 차지하려고 합니다. 어떤날은 그곳에서 영어책도 꺼내서 보고

이뻐서 한장 남겼어요. 남부지방은 태풍 영향으로 비가 오지만 서울은 해가 쨍쨍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고구마 말랭이 간식으로 할려고 조금씩 쪄서 말리고 있어요. 베란다 밖에 놔두면 비둘기들이 날아 다녀서

내놓기가 무서워서 집안에서 살살 말리고 있어요. 재훈이는 이게 젤리인줄 알아요. 쫄깃해서 그런가봐요.


지난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이예요. 누나랑 주말에 신나는 찾기 그림책 펼쳐보면서 사이좋게 놀았어요.

재훈이 어린이집 가기 10분전에 한글책 한권에서 두권정도 읽어주고 잠자리에 영어책 한권과

한글책 한권씩 읽어주는데 이때는 한글책은 거부하네요. 요즘 월수금 태권도를 새로 다니고 있어서 피곤하다고

그냥 불끄고 누워서 엄마랑 놀다 자겠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더 읽어주고 싶은데 엄마의 욕심을 줄여야겠지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3 14:39
고구마 말랭이만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전..지금 배고픈게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3 15:12
재훈이 재미나 보이는 책 많이 보았네요~~~~
소윤이도 예전같았음 누워서 끝까지 볼텐데... 요즘엔 그냥 누워서는 잘라고 하더라고요..
점점 크니.. 본인이 편한걸 아는거 같아요~~~ㅜㅡ
저는 요즘 얼른 체력을 키워라..키워라..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13 15:14
저도 고구마말랭이, 급관심이요. 인터넷 뒤져보야겠어요.
엄마 바쁠땐 아이가 조금만 꼼지락해도 욱 하게 되지요. 요거요거 쫌만 기다리면 좋은데, 잘 안되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5:57
자기전에는 영어책을 더 좋아하는군요^^ 택배상자 안에서도 책읽는 재훈이 넘 기특해요~^^
나림이가 어디아픈가보죠? 가벼운 성장통이길 바래요~~
고구마 말랭이도 해주시고~ 정말좋은 엄마세요!!^^맛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14 01:46
고구마 말랭이? 첨 들어봐요 ㅎㅎ 어떻게 하는건가요?
요런 정보도 얻어가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5 01:25
일찍 나가야하는데 책보겠다고 했다니 나재맘님은 욱하셨다지만 정말 기특하지요. 저 택배상자에 들어앉아 책보는 모습도 넘 부럽네요. 저도 저 고구마말랭이 한번 도전해볼까요? 오늘 아파트부녀회에서 고구마 작은거 1상자 15000원 주고 사왔는데 말랭이 한번 해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13 11:20
답댓글

음식 알러지였군요. ㅋㅋ 제가 너무 지레짐작으로.. ㅎㅎ

철이가 먹고 싶은 걸 잘 버티니 대견해요.

근데요, 볼 때마다 철이 그림 솜씨에 놀라요. 5세 아이가 색감도 좋고 스케치도 참 잘 하는거 같아요.

이제보니 엄마 영향인듯이요. ^^ 크림빵 받아 누나에게 주겠다고 하는 것도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8:23
댓글 감사해요ㅎㅎ
아직은 소질이 있구나 얘기하긴 그렇고요,, 좋아해서 좋아요^^ 크림빵 받아오면 인증샷 함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21:11
댓글 감사해요ㅎㅎ
아직은 소질이 있구나 얘기하긴 그렇고요,, 좋아해서 좋아요^^ 크림빵 받아오면 인증샷 함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allihj
  • |
  • 2014-10-13 11:13
답댓글

누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사랑스럽네요. 부모로서 가장 바라는 건. 형제자매끼리 우애있게 잘 지내는 거지요.
저희 둘째도 태어나고 5개월부터 아토피가 너무 심해 시골로 무작정 이사를 왔고. 벌써 5년이 훌쩍 지났네요. 맨처음 들어왔을 땐 정말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지금은 이 시골생활이 아이들에게 줄 수 있었던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만족하고 있어요

아마 철이에게도 숲속 생활이 감성과 유년시절을 기억하게 하는 소중한 재산이 될거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6:04
댓글감사해요^^
시골생활..생각만해봤는데~ 참 좋을것같아요! 저흰 시골은 갈 용기가없고.. 마당있는 집이면 참 좋겠다 생각하면서 그냥 서울에 계속살게되네요.ㅎㅎ
자라면서 좋아질꺼니깐,, 기다려야죠^^callihj님 아이들도 많이 좋아졌겠죠? 보고싶네요~ 읽기방 자주오셔서 소식도 사진도 남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0:33
답댓글

5세 안철

철이는 첫째 휘누나와는 달리, 엄마가 들이미는 책을 절.대. 안 봐요. 왠 고집일까요?!! 그래서 꼭 읽히고 싶은 책은 누나랑 재미있게 읽는 척을 한다던가 책 내용 중에 철이가 관심 갖을 만한 것을 펼쳐 보여주며 "어머, 이게 뭐야? 우리 철이가 좋아하는게 여기 나왔네?" 이렇게 호들갑을 떨어줘야 슬~쩍 보더라구요.

이번주말엔 (토욜오후~일욜) 책 하나도 못보고 누워있었구요,, 한글날 "백성을 사랑한 임금, 세종"(이담에, 웅진) 이야기 읽어주고 싶었는데 실패.. 금욜밤에 다행히 끝까지 읽어줬네요~^^뿌듯ㅋ

개기월식때매 "달은 날마다 달라보여"(원리가 보이는 과학, 웅진)도 끝까지 보구요, 별관찰일기도 펼쳐보았구요! 악기에도 관심이 있어서 빌려온책 "나와 음악회"도 잘 보았어요!

11/1에 교회 어와나 클럽에서 자동차 경주대회를 해요. 아빠와 만든 자동차를 레일위에서 경주시합을 해서 디자인과 스피드부분 시상이 있어요~ 요거 준비하면서 "나는야 꼬마디자이너"책도 참고로 보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3 15:21
왠지.. 철이 디자인상 받을거 같아요~~호호호호~~^^
엄마는 그날 꼭 보여주고픈 책이 있는데.. 아이가 관심없어할때.. ㅎㅎ 정말 난감해요...
특히 전 북클럽할때 그렇더라고요.. 책을 보아야하는데 말이죠~~ㅜㅡ
철이 관심 유도하기.. 저도 가끔 써먹는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최대한 재미나보이게 읽어줘야하죠??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5 01:32
철이나름의 고집이 있군요. 철이가 좋아하는 책도 장르가 비교적 다양해서 괜찮겠다 싶어도 엄마입장에선 부족한 분야가 있거든요. 저도 한글날 세종대왕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린책도 없고 집에 위인전도 없었네요. 철이는 휘가 가지고 있는 책이 있으니 언제든 뽑아볼수 있어서 좋겠네요. 교회 어와나클럽프로그램도 정말 다양하고 좋네요. 자동차경주대회 재밌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13 10:27
답댓글

철이가 아토피가 있군요. 챠니 사촌도 아토피가 심해서 아예 산속으로 들어가 집 짓고 살아요.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가 고생을 꽤 많이 하시는데 아이가 가장 힘들겠죠.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가끔씩 바깥 음식 먹고는 한대요. 부작용이 있기는 하지만, 아이는 조금 고생하더래도 친구들이 먹는 음식을 먹고 싶은 유혹을 완전히 뿌리치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사춘기 접어들었거든요. 크면서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몸도 안좋으신데 읽기방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6세 챠니.

주말에 살짝 일정이 있어 멀리 가지는 못하고 근처 산에 다녀왔어요. 예전에는 산길 일정 부분은 항상 맨발로 다니던 챠니인데 어제는 그냥 운동화 신은채 간다 하더라구요. 날씨가 참 좋아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햇빛이 반짝반짝 예쁜 하루였어요.

 

책은 여전히 짬짬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0:41
와~ 챠니가 예전에 맨발로 걷던 산길, 커서도 꾸준히 가고 있군요. 같은 장소를 계절과 날씨변화를 보면서 종종 가는게 아이들 정서에 정말 좋다고 들었어요.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어렸을 때 가보았던 "그 곳"을 떠올리며 어른이 되어서도 쉼, 힐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책도 짬짬히 잘 읽었어요!
참, 철이는 아토피가 아니라, 음식알러지랍니다. "아이가 먹고싶은 것을 어떻게 참아? 아이 참을성이 대단한데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먹자마다, 닿자마다(유제품) 두드러기와 헛기침(식도 부음)이 나기 때문에 피하는 거랍니다. 냄새는 맡아봐요, 그러면서 이러죠.."엄마! 나도 크면 이거 꼭~ 해줘! 이거 100개 사줘!" ㅎㅎㅎ 안스럽지만, 크면 없어진다고 하니.. 음식으로부터 안전하게 잘 자라길 바라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3 14:29
6세 차니가 황진이를 알게 되다니 ㅋㅋ

넘 빨리 미모의 여성을 접하게 하시는 거 아니여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13 14:59
도서관에서 챠니가 직접 찾아 대출한거랍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13 15:16
맨발로 산길 걷기... 살짝 위험해 보이긴 하지만....좋은데요...아~~ 건강해지는 느낌..
주말 정말 햇볕이 좋더라고요.. 정말 뜨겁기도 했어요..
산에서는 그 햇빛이 정말 따뜻했을거같아요..
꾸준히 책보는 챠니..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15 01:42
챠니네도 산에 다녀오셨군요. 요즘 산에 가기 참 좋은 날씨죠? 맞아요. 예전에 챠니가 맨발로 산을 다녔다는 말을 들은거같은데 . 그때 꼬맹이가 맨발산행이 좋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아는건가라고 생각했어요. ^^ 지금은 운동화를 신는다니 다행이네요. 맨발도 좋지만 몸에 안좋은 벌레들도 있고 사람들이 혹시나 버린 위험한 물건도 있을거구요. 요즘은 챠니가 삼국유사 삼국사기책을 많이 보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13 10:00
답댓글

아고~~철이 너무 귀여워요! 그림도 음~~~축복또복님~~? 혹시 화가?
저도 이제 출근했네요..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오네요..태풍 간접영향권이라니..큰 피해없이 지나가기만 바랄뿐..
이 비 지나고 나면 춥겠죠?
몸 단속 철저히 해야겠어요~~
수액까지 맞으셨다니 에고고ㅠ
오늘 따뜻한 차와 데이또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13 10:10
네, 저 화가 맞긴한데요.. 애 둘 키우느라 붓 다시 잡은지 얼마 안되요ㅎㅎㅎ 엄마표처럼 가늘고 길~게 하려고 애들보내놓고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따뜻한 차 마시면서 우리 읽기방 엄마들아이들 생각할께요! 댓글 감사해요^^ 즐건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