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다니엘 입니다.
쉬운 문장을 편하게 익히고자 하고 있지요. 아이도 부담없이 하기에... 아마 자기가 해야할 숙제중 가장 일찍 끝나서가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만 재미있어 하고 후딱 해치워서
종이 봉투 뒤에 그림 이미지를 붙이고 10번씩 읽었습니다.

10번 알렉스^^
광주에 살고있는 초4 알렉스 입니다.
아무래도 학년이 있다보니...
다지기 용으로 sp활용하고 있습니다.
유용한 표현으로 읽고 쓰고 말하고...넘 좋으네요..ㅎㅎ


8번 혜자매 2호 초3 그러니까 10살
몰아 올리기 안하려고 마음 단단히 먹자마자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오늘 학교도 못갔습니다.
아침에 선생님께 문자드리고 약 먹이고 재웠는데 그만 저도 잠이 드는 사태가..
한참 꿈속에서 God 윤계상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꿈빛 파티시엘'이 쉴새 없이 들리고 아이들이 단체로 군무를 추네요.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타액을 흘리며 자고 있고 아이들은 옷장에서 여름 치마에 현란한 헤어밴드와 팔찌를 하고 그 노래에 맞춰 정신없이 칠랠레 팔랠레 춤을 추고 있더라구요.
아흑~ 유치원 때 끝내야 하는걸 초4, 3학년씩이나 돼서도 하고 있네요.


3번 김한강 초등 2학년
꾸벅 인사드립니다~~
합반하고 처음 숙제 제출입니다.
경기도 남양주 마석에 살고요 창현 초등학교 2학년 2반 2번 이랍니다.
그리고 1학기때 반장 선거 나갔다가 1표 꼴랑 저가 저를 찍은 한표 받고 떨어졌다가
이번 2학기는 반장 선거에 나가 당당히 친구들의 표로 선출되었답니다.
워낙 조용해서 목소리도 개미만한데 어찌 되었을지는 미스터리입니다...
관여님의 숙제 보고 따라했습니다.
어제 한 번 읽었는데 다시 한번 더 읽고 스티커 붙였어요.
그리고 저희는 잘라서 마구 흩어놓고 가위,바위, 보 게임해서 이긴 사람이
문장과 그림을 매치시켜서 가져오면 자기것으로 갖고 마지막에는 갯수만큼 세어봐서
승,패를 겨뤘어요.
평소 한강이 성격이었으면 복습편 지겨워 했을텐데 오늘 게임으로 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하니까 너무 재미있어 했답니다.
오히려 게임 3~4번 하자고 하는걸 제가 손 들고 졌다고 했답니다.
그렇게 하니까 읽기는 한 10번은 읽은것 같아요.
잘 했나요?
에고 저는 쫌 힘들었어요...
그래도 관여님이나 다른 분들 한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려고 노력했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관여님~ SP5기로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네요. 이 멤버들 끝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늘 함께 나오던 렉스 얼굴이 안나오니 어색하네요. ㅎㅎ
스티커 퍼포로 마무리했군요. ^^
다이아나는 복습편 한번에 다 마무리 했슴다.. 그래서 목욜 숙제는 제출 안하는걸로~~ ㅎㅎ
저흰 복습 문장은 잘라서 모아두고 있어요, 취지는 읽고 외우자였는데 흐지부지...ㅋㅋ
9번 다이아나 초2
그냥 꾸준히 하는걸 잘하는 다이아나 입니다. ^^ 저흰 대구에요~
앞으로 끝까지 함께 하길 바래요~~
형광색 싸인펜으로 한게 많아서 잘 안보이네요. ㅠ.ㅠ


관심과 여유님~~
명단 정리와 요일 순번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편 이렇게 스티커 붙이면서 읽기 너무 좋은데요.
저희는 잘라서 스테이플러로 붙여 미니북이랍시고 만들고 끝인데 스티커 좋아하는 한강이
요렇게 해 봐야겠어요.
저희도 어제 복습편 했는데요. 좀더 오늘 알차게 활요하고 다시 사진 올리겠습니다.
좋은 월요일 되세요~~
4번 에스더 (7)
관여님 숙제방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천 청라에서 살고 있는 여자어린이 입니다.
5세에 쑥쑥 영유 시작했다가...아이를 잡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과감히 그만두었습니다.
엄마말보단 선생님을 잘 따르는 아이입이다.
복습편 문장 여러번 읽었습니다. 잘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