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알렉스
효자매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네요..ㅎㅎ
또 지각이네요..지송요~~^^
알렉스는...혼자 알아서 척척해왔어요..
그런데
이제와 보니
착각이었네요..ㅎㅎ
복습편에서 그림보고 말해보기를 해봣는데 ...
많이 헷갈려하더군요..물론 표현방법이야 여러가지 이겠지만,,,
결론은
그때그때 제대로 확인안한 이 게으른 엄마으 탓으로..
반성하고..이번부터 그때그때 확인(체크..ㅋㅋ)했습니당~~^^
#117#118



대문 일찍 열어줬는데.. 좀 늦었어요~~ ^^;;
2번 Rex(6)
#117-118
아침에 잠도 덜 깬 애 SP 시켰네요.
다행히 그냥 해 주어서 고마웠어요. ㅎㅎ
소방서 할 빨간 건물이 없어서 독서대 옆에 소방차 놓고 문장 맞추기 했어요. ^^




9번 초2 다이아나
낮에 들어왔다가 댓글만 달고는 그냥 갔네요. ^^;;
낮엔 좀 괜찮던 목소리가 완전 쉰 목소리로 변했어요. 목도 간질간질 기침에...
일교차가 넘 커서 그런가봐요. ㅠ.ㅠ 저야 괜찮은데 우리 아이들도 아플까봐 걱정이네요.
SP 5기 가족들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117~118 숙제입니다.
문장을 외우기는 하는데 보지않고 적으라니 단어들을 좀 헤깔려 하네요.



초2 김한강
#117~118 숙제제출입니다.
이번주 SP는 문장이 길어지고 어려워졌어요.
117번은 그래도 쉬운편이네요.
한석봉과 엄마의 떡 썰기 시합처럼 저희는 바느질과 SP 대결을 했답니다.
하기 싫어하더니 이렇게 하니까 신이 나서 하네요.
엄마 눈이 어두어 바늘귀가 안들어가는건 모르고 흐흐흐....
여러분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따뜻하게 단단히 옷입고 다니시고 저물어가는 단풍 구경 많이 하셔요~~



Daniel #117~118숙제 올려요.
알아볼 수 있게 잘~~ 쓰라고 했더니 알아볼 수 만 있게 적어놓고 후다닥 학원으로 나갔습니다.
초4 채병창
지난주 복습편을 미루다 못올리고 주말에 시골 다녀왔습니다.
그래 오늘 과제랑 밀린 과제랑 부지런히 같이 올려요
ㅎ 시트지를 이제는 아주 익숙하게 꺼내서 쓱쓱해요
말을 먼저 해야지~ 하는데 ~ 시트지 채우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이번주도 바쁜 와중에 참 잘햇어요
#101~116 복습편(2)

#117~118


11번 초1 클라라
일찍(?) 들어와서 지각제출입니다.^^;;복습편이에요.
지난주에 소개를 못했네요. 클라라는 위에 언니 , 아래 여동생을 두고 있는 사이에 끼어 불쌍하다는 둘째입니다. 서울에 살고 있어요. 어디 다니고 배우고 하는 걸 싫어해서 피아노 하나 하고 있어서 시간은 많은데 공부할 시간은 없는게 참 이상하네요......ㅋ
사실 5기의 완전 불량학생(아니 불량엄마)에요. 매번 출석은 못하겠지만 끝까지 가려구요~~~^^

4번 에스더(7)
#117~118
효자매맘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는 집에서만 쉬고싶은 회사엄마 나오미입니다.
토요일 오후 에스더 바이올린 레슨마치고 근처 산책했습니다.
뒤에 보이는 아파트? TV에서 유명한 "대한민국만세"네 집도 보이네요
쑥스럽지만 저랑 에스더 얼굴 투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