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믿음!!! 정말 무엇보다도 든든함이죠...
저는 제가 하는 일엔... 이렇다 저렇다 말씀없이 지켜봐주셨어요... 그게 전 지금 감사한거 같아요...
저를 그만큼 믿어주셨기에 그랬다 싶기도 하고 말이죠...아닐까요??ㅎㅎ 아닐수도??
나도 그래야지 했지만..우리아이들 끝까지 믿어주는 엄마가 되야지 하지만..
가끔은.. 의심의 눈을.. ㅎㅎㅎㅎ 보이네요...
수학을 살짝 싫어하는거 같은 소윤이에게 오늘부터... 같이 주문외워봐야겠어요...소윤이에게도 통하길 바라며?? 일찍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지않을까요??
하하하하~~ 난 수학이 좋다.. 재밌다.... 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