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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관심과 간섭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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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릴리여우맘
  • |
  • 2014-11-04 12:28
답댓글

헉!!! 헉!!!!

지나샘 글을 읽을때마다 한번 저를 생각해봐요...

난 잘하고 있는지.. 어떤지... 앞으로 어떨지.... ㅎㅎㅎㅎㅎ

그러지 말아야지요??? 근데.. 아이들에게 엄마가 해줄게 이말이 자주자주 나오는거 같아요..

답답할때도 많거든요....

혼자 할 수 있는걸 알려줘야 단단한 아이들로 자랄텐데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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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04 19:09
저는 지금도 아이가 힘든상황을 겪을때는 대신 해줄수있다면 한답니다^^. 엄마 마음이 다 그런건가 봐요. 하지만 혼자서 힘들어도 잘 넘기더군요. 그러면서 한 몫의 사회 구성원이 되는가봅니다. 릴리여우맘님도 잘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여요.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이 있는한 단단히 잘 자랄 것이니까요.
그런데 닉네임이라해야하나 아이디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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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1-03 13:03
답댓글

남편분이 받으셨다는 전화내용 부분을 읽으니...헛웃음이 절로 나네요. ㅡ.ㅡ;;;

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무관심의 적절한 중간 지점을 찾기 위해 마음을 다잡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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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03 18:36
정말 어이없는 일이었지요. 저도 전화받는 남편 옆에 있었거든요. 문제는 그 모자가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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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11-03 12:17
답댓글

허걱했습니다.

정말 서른일곱이란 나이의 직장인 엄마가 상사에게 전화를~^^;;

그렇게 키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과유불급~!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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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03 18:37
그 뒷이야기도 들어 알고 있지만 더 말씀 안드리렵니다. 상상이 가시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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