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헉!!!!
지나샘 글을 읽을때마다 한번 저를 생각해봐요...
난 잘하고 있는지.. 어떤지... 앞으로 어떨지.... ㅎㅎㅎㅎㅎ
그러지 말아야지요??? 근데.. 아이들에게 엄마가 해줄게 이말이 자주자주 나오는거 같아요..
답답할때도 많거든요....
혼자 할 수 있는걸 알려줘야 단단한 아이들로 자랄텐데말이지요~~~^^
남편분이 받으셨다는 전화내용 부분을 읽으니...헛웃음이 절로 나네요. ㅡ.ㅡ;;;
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무관심의 적절한 중간 지점을 찾기 위해 마음을 다잡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허걱했습니다.
정말 서른일곱이란 나이의 직장인 엄마가 상사에게 전화를~^^;;
그렇게 키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과유불급~!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