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지우(7) 123-124번 했어요.^^
이번에는 뮤지엄이라는 단어를 처음봐서 자꾸 뮤지션이라고 읽네요. ㅎㅎ
게다가 문장도 길어서 그런지 좀 어려워 했답니다.
한참 했네요.ㅜ.ㅜ

체리(6), 멜로디(10) 늦어서 죄송합니다..
사진 정리를 이제 해서.. 저번주꺼 여기다가 다 올릴께요~ ^^;;
121 I love to go to the museum in my town.
122 The museum shows lots of interesting things.
123 We learn about history science or art.
124 The history museum is my favorite place to visit.


Daniel(13번) #123~124 숙제 올립니다.
지각이 좀 잦네요. 늘 올리는게 늦어요. 숙제는 제대로 하는데 말이죠.
6살인데도 Rex 기특하네요. 잘하고요.. 저희 둘째 생각이 절로 나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

초4 알렉스
관심과 여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렉스가 금방 나아서 다행입니다.^^
언제 봐도 고 조그만 손으로
sp하는 렉스의 모습이 너무나 진지해서 참으로 기특합니다.
매번...지각해서 면목없네요.
늦게라도 해서 올립니다.
안그럼 흐지부지 될꺼 같아서요..^^




4번 에스더(7세)
#123~124
sp 겨우 했어요. ㅋㅋ



렉스가 왜 다리가 그리 아팠을까요?
감쪽 같이 또 낳은것도 신기하고....
제 생각에는 약 안먹었어도 낳아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들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뀐다잖아요.
그치만 엄마 마음은 또 조심스럽기만 하죠.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에요.
으젓하게 태권도 하고 폼 잡을 렉스 모습 너무 귀여워요^^

초2 김한강
#123~124
이번 124번은 마지막 visit 단어가 따로 한장 출력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깜박하고 안 줬더니 뭐가 하나 없다고 이상하다고 찾네요.
호호호 기특하게시리
그래서 다시 visit 찾아서 했습니다.
어제, 오늘은 그래도 바람도 없고 따뜻했죠~~
저희는 peppa pig 시작했는데 아주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좋아요.
이번 페파프로젝트는 학교 엄마표 영어 동아리를 제가 이끌고 있는데
그 모임에서 4명이 함께 시작했어요.
점점 쑥쑥 골수들로 만들어 가고 있죠.ㅋㅋㅋ
다음주 제가 대문지기인데 저희 엄마표 영어 동아리 소개 해드릴께요~~
9번 초2 다이아나 # 123~124
단풍 사진 보니 넘 좋네요~ 이번 가을엔 딱히 단풍 구경도 못 가봤어요. 괜시리 바빠서리...
오미가미 길가에 있는 단풍 보고 보내는거 같아요. ㅠ.ㅠ
가을을 느낄새도 없이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온거 같아요. 이제 곧 기말고사도 다가오니 더 없이
시간이 빠르게 가는거 같아요. 11월 15일 교회에서 성경고사 대회도 있어서 다이아나 이거하랴
저거하랴 넘 바쁘네요. 어젠 수영 다녀오곤 감기 기운이 있는거 같아서, 앞으로 수영 가지말자
했어요. 체력을 기른다는 목적으로 시작한 수영이 애 잡을 것 같아서요, ㅎㅎ
날씨가 급 추워져서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관여님..사진에서... 낙엽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빨갛고, 노랗고.... 조금은 쌀쌀하지만.. 상쾌한 가을 기운이 느껴지네요..
현우 태권도 다닌다는 말에... 제가 한숨 턱~ 놓이는 기분이 들어서...
남아들은 운동 한가지씩은 꼭 했음 좋겠고..
또 엄마는 자신만의 전적인 시간이 꼭 필요하지요..
현우는 태권도 배워서 좋고, 짧은 시간 이긴 하지만..
언니도 큰 자유를 누려보아요..^^
현우가 키가 크려는 것일까요.. 다리쪽이 아팠다니..
쭉쭉~ 마사지 많이 해주세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관여님~
우리 렉스 태권도시작했나요? 택권~!ㅋㅋ
안쓰던 근육이라 운동하면서 무리가 왔나요?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즐거워하는 렉스 표정이예요..귀여워~
에스던 어젠 페파피그에 푹 빠졋...SP를 ㅠ...숙제해서 곧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