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해물짜장과 해물짬뽕~! 해물이 정말 그득그득합니다~!
호로록~!^^
우도 정말 멋지네요~
역시 배는 이용요금이 너무 비싸~^^
저희는 바람많이 불어 패수~ 했었어요~^^
용두암~ 이거 정말 멋지게 잡으셨네요~
아유~ 제주도 또 가고싶네요~ㅎㅎ
대학 졸업여행으로 제주도를 가봤었는데 기억나는건 한라산 오르기가 넘 힘들었다는거, 그리고 우도 풍경......
우리 애들 피부때문에 바다에 들어가질 못해 바다구경한지 너무 오래되서 바다 사진보니 막 뛰어들고 싶어요~~^^ 차가운 바다바람도 느껴보고 싶구요....
음~~~ 카메라만 사면 끝이 아니군요. 렌즈도 여러개 따로 구입해야 하다니....ㅋㅋ 뭐 사는거 싫어하는 우리 남편 허락(?)받기 힘들겠는걸요??ㅋㅋ
제주 여행기 전편 다 잘 봤어요^^
저희랑 겹치는 데도 있네요.
우도는 저희도 갔다 왔는데 우도봉은 나중에 한번 올라가 보세요.
성산일출봉의 축소판같은 느낌이랄까.. 성산일출봉은 아이들때문에 힘들어 패스 했는데 우도봉이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너른 초원과 한가하게 풀 뜯는 말 몇마리.. 한번 굴러보고 싶은 초원이었어요^^
산호빛 바다도 정말 인상적이었구요.
여기가 정말 우리나라 바다인가 할 정도로 색이 너무나 고왔습니다.
제주도는 갈때마다 새록새록 놀라운 곳이죠~
~~ 진짜 2박3일 맞나요? 완전 꽉 찼어요.. 꽉~~
우도, 역시 바다 색깔이 예술이군요.
제주도를 결혼전과 합쳐서 몇 번 갔지만 우도는 가보지 못했네요.
참 멋지다 싶어요..
점심먹고 카페에서 당연히 아이스크림은 원영이 것이라 생각했는데, 상큼한 레몬이 원영이에게 당첨이 되었네요.ㅎㅎ
정말 멋진 여행기 감사드려요.
제주도 여행갈때 참고서로 사용해야겠어요~~
멋진 사진과 글 감사드려요~~~
와~~ 정말 멋지고 알찬 제주도 여행이네요..
오는 마지막날까지 알뜰살뜰 시간을 쪼개서 여행을 다니셨군요. ^^
저흰 우도에 가는 날.. 차를 배에 태우려면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기에 차는 두고 갔는데..
차를 가지고 가면 좀 더 여유롭게 볼 수 있겠네요.
그래도 그 덕에 우도는 한 두시간 보고.. 성산일출봉에는 올라갈 수 있었답니다. ^^
멋진 풍경의 사진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기골이 장대한 인어공주.. ㅋㅋㅋ
암튼.. 제가 보지 못한 우도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제가 봤던 같은 곳이 맞나??? 싶기도 하네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쁜 원영이의 사진과 자상해 보이는 아빠 사진..
이번 여행에서 딸과 아빠가 더 많이 친해졌겠죠? ㅋㅋ ^^
사진 정리해서 올리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같이 여행 다녀온 기분이에요. ^^
저도 제주도는 여러번 가봤는데..
원영사랑님이 찍은 사진으로 보는 제주도는 또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너~무 맑고 깨끗한 느낌..
원영이의 밝고 이쁜 미소, 아빠와의 다정한 모습이 함께 어우려져..
더~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또 가고 싶네요..*^^*
여행 후기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