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유성
칼릭스 너무 귀엽네요...
밀린 것 제출합니다.
주말에 2박3일 캠핑 다녀오느라...
#63,64

#65,66

#67,68

8번 초1 Isabel
어제 깜박해서 지금 올려요~
왜이리 불성실해 지는지 모르겠네요ㅠㅠ

7세 Kellen.
아직 12시전. 매주 수금은 신데렐라가 되는 기분이에요^^.
taking과 talking을 헷갈려합니다. 이젠 단어를 헷갈릴줄도 알고...(둘째는 별게 다 귀엽지요?)


5번 초1 제시카
다함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칼릭스의 표정도..귀여워요*^^*
제시카는 감기때문에 수영을 빠져서...요즘은 좀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도서관갔다 친구들 만나서 신나게 놀다 왔네요..ㅋㅋ
주말 잘~보내시구요~!!



4 초2 emma
엠마는 요즘 sp 무지 시들합니다. 너무 쉬우니까요. ㅎㅎ 그때마다 아직 못 쓰잖아..로 밀고 나갑니다. 쓰기를 따로 시키자니 좀 부담스럽고 전 그냥 sp 정도가 부담없는듯 해서요.
그래서 요즘은 좀 바꿔봤어요. 집듣 하는 아이들이 장문의 이해력은 좋으나 한문장 딸랑 나오면 독해에서 살짝 밀리는 부분이 있는듯 해서 요즘은 정확한 뜻을 확인해보기..이것도 좀 쉽긴 하지만 이렇게 쓰다보면 어느날 익숙해지는 때가 오겠지요..


12번 6세 챠니.
요즘 칼릭스 애교 폭발이예요. 귀여워라~

출력해서 단어 자른 후 맞출 때 보니 taking/talking 이 바뀌었더라구요. ㅎㅎ
사진 찍기 전에 살짝 두 문장 속 단어를 바꿔치기 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