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사진을 어찌 찍었는지 영 상태가 안 좋으네요. 그래도 혼자서 해 놓아서 아무말 안했어요.
13번 daniel 숙제 #125~126제출합니다.
5번 지우(7)
공소영 넘 멋지네요.^^ 엄마들과 이렇게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같은 길을 걷는데 서로 도움도 주고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가깝다면 해보고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엄마! 보지마~ 하더니 쓰기도 하네요.^^
물론 제대로 쓴 건 아니지만 혼자 나서서 써보기를 했다는 것에 무척 감동했답니다.^^

9번 초2 다이아나 #125~126
강이성이맘님, 공소영 모임 너무 부럽네요. 저도 꼭 그런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싶어요~~
어찌 운영되고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대문도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제가 주일날 너무 많이 아파서 그 휴우증이 어제까지 연장이 되어서
다이아나 숙제를 오늘 올리네요. 늦어서 죄송요~
지금은 몸이 회복됬어요. 일년에 꼭 한번씩 엄청 아픈데 그게 이번이었나봐요.
새벽에 화장실에서 한번 쓰러지기도 해서리, 이젠 나이를 실감한답니다. 전엔 쓰러지고 이런적은
없었는데....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겠네요. 여러분들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래요...
엄마가 아프니 집이 엉망되는건 시간 문제더라구요..ㅠ.ㅠ



공소영~~~ 이쁜 이름을 가진 모임이네요.
거기 모인 엄마들은 더 예쁜 것 같아요.
마음 맞는 엄마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모임으로 서로에게 힘도 되고
아이에게도 자랑스런 엄마가 될 수 있을 듯 해요. ^^
게다가 학교에서도 인정하시고 학부모회의실까지 내어주셨으니..
학교의 신뢰가 아주 크다는 걸 알 수 있네요.
학교의 자랑이기도 할 듯 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번창하시리라 믿어요~~^^
2번 Rex(6)
지난 주말엔 갑자기 여수까지 여행을 다녀왔어요.
토요일 새벽같이(7시 전) 출발해서 일요일 밤 12시에 집에 도착했네요.
중간에 '축령산'이라는 곳에 들어서 편백나무 숲으로 등산도 하고..
아직도 몸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픈 것이..
아무래도 몸살이 온 것 같아요.
평소에 운동은 전혀 하지 않으니.. 여기저기 삐거덕거리네요. ㅎㅎ
#125-126
잠자기 전에 SP 했어요.
달력 꺼내서 봄이랑 3월도 잠깐 일러주었네요. ^^



초 2 김한강 #125~126 숙제 제출입니다.
주말 동안 했고요.
비교적 쉬운 문장이라 이번에는 스펠링도 안 보고 써봤답니다.
토요일에는 인터스텔라 온가족이 영화를 봤어요.
근데 시간이 3시간이나 되다보니까 한강이는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용도 과학적인 이야기가 많고....
너무 어린 아이들하고는 보면 힘든 영화같아요.
하지만 정말 영화 좋았습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우주를 표현한 영상, 기가막힌 스토리 구성 등등
지난번은 신발, 이번주는 인터스텔라 강추합니다. 단 너무 어린 자녀는 동반하지마시는거.....
4번 에스더 (7)
#125~126
강이성이맘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소영 모임 멋지시네요. 그렇게 뜻이 맞는 분들 모이기가 쉽지 않을텐데요~
DVD보는 에스더에게 SP디밀었어요. 7세인 에스더에게 딱 맞는 표현이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