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헵번님 오랜만이네요
아이들 정말 많이컸네요 그렇죠??
시간부족 저도 많이 느끼네요
그래도 늘 열심히인 햅번님 홧팅입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책읽고 날따라 시리즈 peppa 워크시트 두장 했네요
워크시트는 더 많은데 수현이가 할수 있는 건 두장 정도더라구요~!!
얼마전에 어린이집 운동회를 해서 그런지
그리고 수현이가 했던 종목 그대로라 관심있어하네요.
그리고 가장 재미난책 따라하기했더니 빨강이 어때서 표지 그려오네요
이렇게 수현이가 혼자하는 시간이 있어야, 동생 책도 읽어줄 수 있으니,
일부러 책 따라 그림 한장 그리는 시간 넣곤 합니다.
날씨가 자꾸만 추워져서 바같활동이 점점 줄어들어 슬프네요
모두들 아이들과 즐거운하루되세용
햅법님 반가워요~~~ 아이들도 반가워요~~~~
언제나 봐도 상콤한 서윤아씨네요.... 예린이는 정말 많이 컸네요....
악동의 포스가 느껴지는 예린이예요~~~^^
서윤이랑 예린이랑.. 소윤이랑 희건이랑... 나이가 같아서.. 언제나 한번더 보게되는 햅법님댁이예요..ㅎㅎ
와~~ 예린이 생활영어를 익히다니요.. 신기하네요... 희건이에게도 써먹어볼까요??ㅎㅎㅎ
덩달아 엄마도 생활영어를 조금더 익히기 될듯해요~~~^^
자주자주 서윤이랑 예린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3세 희건, 6세 소윤!!!
희건이는 아마 오늘까지 어린이집을 안갈듯해요~~~ 기침이 조금씩 나아지지만..
한번시작하면.. 무섭게 하네요.. 병원에서는 한동안은 할거라하더라고요...
열은 많이 잡혔어요... 중간중간 오르락하기도 하지만.. 놀랄정도는 아니네요...
밤새 앓는소리하고 잠꼬대도 해요.. 아무래도 몸이 불편해서 그렇겠죠?? ㅎㅎ
빨리 나아져.. 안깨고 편하게 자고픈 마음이랍니다..호호호호~~
요즘 책을 멀리해주는 소윤양 덕분에 엄마의 속은 타고.. 한번씩 버럭하게되네요..
버럭하고 아~~이러다 책과 멀어지지 싶어.. 그냥저냥... 넘어갈때도 있어요..
엄마 속이타니.. 휴휴~~~ ㅎㅎㅎ
요즘 7세를 앞두고 영어가 아닌 수학에 불붙이고자 하는 엄마랍니다.... ㅎㅎㅎㅎ
이것저것 마구마구 들이밀고 싶지만..... 소윤이가... 벌러덩 할까...
눈치 봐가며 들이밀어야지 하고 있어요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접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고... 적어보고 지우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ㅎ
2틀동안 본 책들이예요... 두아이 함께 본책들도 있고.. 따로 본책도 있고...
왠만한건 이젠...함께 보내요...
희건이는 어려운지... 볼만한지 모르겠지만.. 우선 보니... 그냥 봐요...ㅎㅎ

수요일입니다... 월말까지 일이 많을듯하여... 댓글달기도 뜨문뜨문 할듯하고...
막그러해요... ^^
오늘 날씨가 꽤 추워요 바람도 쌩쌩~~~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오후되세요!!!
전... 사무실 근처.. 작은도서관으로 책 갖으러~~go~~~ㅎㅎㅎ
5살 전민정
오드리헵번님 오랜만이지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세 아이에 지호가 1학년에다 읽기방 대문여는거 정말 힘들어요. 작년에 지호가 7살일때는 읽기방 자주 참여해 주셨는데 초게로 옮겨가고 나서는 지호얼굴보기도 힘들고 읽기방도 못오시고... ㅠ.ㅠ 외동맘들보다 3배로 힘들지요...
앞에 사진들은 막내 예린이인거같고 맨 마지막 사진은 둘째 서윤이 인가봐요. 안본사이에 쑥 자랐네요.
서윤이가 키가 안컸다니.... 민정이도 3달만에 병원가서 키를 재봤는데 하나도 안컸더라구요. 몸무게만 늘었나봐요. ㅜ
민정이는 일요일날 동네친구랑 찬바람쐬고 씽씽카타고 놀다가 감기가 심해서 월요일과 화요일은 유치원에 안보내고 집에서 요양(^^)을 했어요. 그런데도 심심하다고 해서 오전엔 책은 좀 보다가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어제 저녁에는 동네친구맘이 초대해서 친구집에 잠깐 저녁먹고 왔답니다. 아이들끼리는 나름 빼빼로파티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아이들 표정이 밝아요. 마지막 사진이 서윤인가요? 예뻐요. 예린이는 개성이 보이는 모습이구요. ㅎㅎ
감이 꽤 많이 열렸나봐요. 저희도 친정에 감나무가 있는데 올해는 별로 열리지를 않아서 엄마가 몇 개만 따 놓으셨더라구요. 우리 형제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감이라 엄마가 나누어주셨는데 몇 개 안되어 요즘 아껴먹고 있답니다.
6세 챠니.

대조영 읽고 나서는, 챠니가 얘기해요. 자기도 커서 고구려를 지키는 군인이 되겠다구요.
고구려를 무척 좋아하는 챠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