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의미있는 동아리 활동이네요.
다른사람에게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해 설명해 주려면 지연양도 공부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해야 했겠어요. 게다가 한국말이 아닌 영어로 또 전달해야 하니까요.
학생들 스스로 준비하고 공부해서 직접 나가서 사람들과 만나고 의사소통하고
이것이야 말로 살아있는 학습이고, 문화의 공유..... 정말 좋은 활동인것 같네요 ^^
발음이 부족한 연우에게 제가 항상 " 어 언니 처럼 읽는게 제일 듣기 좋다" 하고 들려준답니다.
잘 읽고 잘 듣고 갑니다~.
동아리 활동을 아주 재미있게 하네요~ 책상 머리에서 하는게 아니라 발로 뛰고
직접 사람들을 만나고 말이죠. 이 경험이 소중하게 기억되고 남을거라 생각되요.
지연양 만나서 설명들은 사람들은 횡재한거고요. 어디서 이렇게 멋진 여학생을
만나겠어요?
그리고 6m에 대한 의견도 잘 읽었어요~
다음주도 열심히 즐겁게 지내고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