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iel #129~130 입니다.
폰 사진이 상태가 안 좋으네요. 잘 못 찍은 건 다시 찍던데 확인도 안 한 걸 보니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던 모양이지요. ^^;





초4 알렉스
늦은 시간이지만
지각을 하려는 습관을 깨기위해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
원래 이시간이 제 취침시간이거든요..ㅎㅎ
(전...드라마 안봐요.감정이입이 잘되서 가끔 힘들거든요..ㅎㅎ)
알렉스가 직접 찍은것이라 흐리게 나온것은 양해부탁드려요..ㅎㅎ
#129#130

초4 채병창 # 129~130
자료를 놓고 와서 오전에 못올렸어요
퇴근하면 바로 올릴께요
편안한 오후들 되세요
초2 다이아나 #129-130 어제가 숙제제출일인데 요즘은 정신이 없어요 ㅠㅠ 이사갈 예정이라 ... 새학기 시작전에 가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 휴대폰으로 사진 올릴려니 사진 올리는 버튼 조차 안보이네요 아무래도 사진은 집에 가서 올려야겠네요 ^^;;

2번 Rex(6)
#129-130
어제 못 하고 아침에 겨우 했어요.
다음 대문이 목욜에 열린다는 생각에 조금 느슨해지네요.ㅎㅎ
나오미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분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

4번 에스더(7세)
#129~130
저도 한템포 늦은 숙제제출입니다.
쓰기는 못하고 문장 맞추기만 했어요.
아이한테 뭐좀 시키려고 하면, 에스더 입에선 "잠깐만", "타이어드"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129 Korean new year, Sulnl is coming up next week.
130 I will visit my grandparents with my Hanbok on.



3번 초2 김한강 #129~130번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김장 시즌이라 모두 바쁘신가봐요?
어째 이리 한산한거지요.
저희는 설날, 한복 작은 괄호 ,쉼표 너무 자잘하게 자르지 않고
묶어서 하나로 해서 했습니다.
작은 아들 한강이에게 너무 자꾸 혼을 내게 되서 많이 미안하네요~~
나오미님~~ 이른 아침 시간부터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많이 바쁘고 분주하실 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