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많이 아팠군요. 그래도 녹음도 하고 케빈군 대답합니다.
한약이 단순 감이약이 아니라 떨어진 면역력을 채워주는 약인가봐요.
약값 이야기 듣고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케빈군 참 귀엽습니다.
엄마들은 약값보다 피고하고 지친 아들이 더 안타까울거예요.
자기잔에 수건을 물에 흠뻑 적셔서 짜서 책상 의자 같은곳에 걸어두고 자면 건조함이 좀 덜해요.
가습기는 관리 가 너무 어렵고 (잘뭇관리하면 세균이 득시글 ㅠㅠ) 하니...
얼른 낫길 바래요. 비싼 약이니 효과도 매우 좋기를 ^^
케빈 목이랑 몸은 좀 괜찮은거에요?
어쩐지 녹음 목소리가 좀 기운이 없고 하다했어요.
많이 피곤한가운데도 이렇게 녹음하고 써머리 성실히 한 케빈에게 박수 보냅니다.
비염이라 많이 심한가보다....어서 좋아지길 바래요.
그리고 40만원 비싼값이기는 하지만 케빈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귀한 사람이니까
너무 마음쓰지 말고....엄마가 더 곁에서 안타까워하실것 같아요.
다음주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