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지우(7)
#129-132까지 밀린 숙제 올립니다.^^
아이랑 같이 해야지 하면서 매일 놀이터만 돌아다니다보니..ㅜ.ㅜ
항상 할 시간을 놓쳤어요. 주말에 아이랑 같이 부랴부랴하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초4 알렉스
알렉스에게
지각하지않게 sp하라고 재촉은 하면서
정작 제가 늦게 숙제...올리게 되었네요..ㅎㅎ


나오미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 감사~ ^^
체리(6), 멜로디(10)
131 Giving bog bows to my grandparents is important.
132 I love having Sebae money after the bows.
주로 큰 아이가 sp하구요..
저희 큰 아이가 하는 방법은 요..
먼저 잘려진 카드의 단어를 읽어 보면서 테이블에 죽 깝니다..
그리고 흐트러진 단어들을 문장으로 만들어 보라고 합니다.
문장으로 잘 안만들어 지는 것은 전체적인 뜻을 이야기 해 줍니다..
그래도 안될 경우에는 잘라서 해석해주면서 순서대로 배열해 보라고 합니다.
다 배열 되면 아이가 한번 읽어 보고..
그리고 나서 봉투에 글을 써야 하니.. 눈으로 단어들을 스캔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죽 훑어 본 다음에 봉투에 쓰게 하고 있어요..
이런 방법으로 숙달되니.. 거부감 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sp 5기 어린이들도 다들 화이팅 `^^

Daniel #131~132올립니다.
에고~~ 이걸로 미룬 것 다 정리합니다. 지난주 것도 이번주에 한개씩 하느라 이번주는 매일 SP를 2개씩 했어요.
엄마 시기가 너무 빠른 거 아니냐고 하네요. 아직 설이면 한참 남았는데 크리스마스도 안 지났는데 하면서...
그래서 지금 배우고 그 때 필요할 때 활용할려면 잘 기억해 두자고 했어요.


3번 초2 감한강 131~132번 숙제를 제출합니다
나오미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서 설날 오기를 기다리고 언제냐고 자꾸 묻네요.
그 전에 크리스마스가 떡하니 있고요.
우리 친구들은 산타할아버지 선물 받아 마땅한 예쁜이들이죠.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초2 다이아나 #131~132
나오미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침 일찍 숙제 낼려고 했는데, 교회 도고기도가 있어서 그것 갔다가 점심먹고 도서관 갔다가
다이아나 픽업해서 병원 갔다오니 지금이네요. ^^;;
다이아나가 요즘 자꾸 어지럽다해서 빈혈 검사하고 왔어요. 결과는 토욜 나온다는데 괜찮았음 좋겠네요.



2번 Rex(6)
#131-132
세배하고 세뱃돈 받으면 엄마도 좀 준다네요. ㅎㅎ

4번 Esther(7)
#131~132
혼자 인형놀이하고 있는 에스더에게 sp 하자고~
대충 퍼즐 맞추고 저 날라가는 글씨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