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는 참 열심히 하네요.
넘 기특하고 6min english니 6분내에 읽으려 노려하는 걸 보면 스스로동기부여가 된다는거니~ 정말 *보물* 연우입니다 ^^
6분만에 읽고 싶어서 빨리 읽는다는 연우의 말이 넘 귀여워요 ㅎㅎ
항상 서머리도 열심히 적어올리고 연우가 정말 성실하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연우야~ 참 잘했어!!
에공~~~ 장문의 글을 날리셨군요.. ㅠ.ㅠ
저도 가끔 그럴 때가 있는데.. 예전엔 다시 불러지더니...
요즘은 뭐가 문제인지.. 임시저장된 글이 빈 화면이더라구요. ㅠ.ㅠ
암튼.. 힘내세요.. 토닥~토닥~~
써머리 열심히 써 놓은 연우~~~ 칭찬 1000번이라도 모자라네요~ ^^
차별을 없애는 방법을 잘 써 주었네요.
발음부분은 보물연우님도 잘 아시겠지만..
원어민 발음을 많이 듣고, 많이 따라읽으면 더 나아지리라 생각해요.
크게 말하기!! 6분 영어로 매주 잘하고 있으니..
넘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
글이 지워졌다고 하면..더~보고 싶은 이 마음~ㅋㅋ
녹음도..써머리도 열심히 한것 같아요^^ 짝짝짝~!!
제가 신문을 비교해보고 구독한것은 아니라서 이게 좋다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어른들이 보는 신문에도 어린이 섹션이 있는데..유용하더라구요..
어린이 신문도 함께 보면 더 좋구요..
어린이 신문도 결국 어른용 신문의 축소판이라..
어른들이 보는 신문을 잘 스크랩하면 좋더라구요.
Carla가 초등입학하면서 부터 조금씩 접해주다..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건 작년부터예요^^
예를 들어..
요즘은 '메르스' 관련 기사를 죽~스크랩해서 함께 보고 있어요..
기사, 사설, 뉴스(TV)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볼수 있어 좋더라구요..
(Carla는 과학동아의 '에볼라 바이러스'와 비교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마지막엔..예방법에 대해 좀 더 강조해 주기도 하고요..*^^*
단순히 말로만 하거나, 책으로 접했을때보다..
관련 기사를 죽~스크랩해 놓고 보면..
책보다 더~자세하고, 유용한 최신 정보가 많더라구요~!!
보물 연우님도 잘 고민해보시고, 활용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