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서윤
글 올리는게 조금늦었네요 마지막인데 지각을 했어요
숙제는 미리했는데 핑계지만 일이 어찌나 많던지 ^^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1년을 넘게 이렇게 꼬박 진행에 동참해 서윤이가 너무 기특하구요 ^^
200번이 가까워지면서 복잡한 문장구조에 제가 문장 뜻을 대충 애기해주면서 퍼즐선택에 도움을 준것도 있어요 그치만 힘들어 하지않고 잘따라와 주었던것 같구요
sp1기에 신청을 했다가 중단을 했는데 그때 쓰기를 어찌나 싫어하던지 역시 모든일이 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sp를 하다보니 문장구조에 대한 감이 은근 느는 것 같아요 원래는 외워서 써야되지만 그 정도는 아니고 아주 쉬운 문장은 받아쓰기도 가끔 해본 적도 있어요 그것보면 매일 꾸준히 한 sp의 힘은 아주 크지요 ^^
1년이 넘는 기간에 잘따라와준 서윤이 너무 기특하구요 이렇게 좋은 자료 만들어주심 박사님도 너무 감사하고
같이 끝까지 잘 마친 4기 친구들과 엄마들 너무 축하합니다....^^

와~! 고생많으셨어요~!
그거 하나하나 매주 진행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정말 큰~ 산을 하나 넘은 기분이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와우~!! SP 4기 완주 축하드립니다~!! ^0^
엄마들도~ 아이들도~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장한 우리 아이들이네요~!!!
7세 서진 마지막 숙제 제출이요~~~^^


길게만 보이던 200번의 고지를 드디어 넘겼네요~~^^
저도 지각 제출이 잦았던지라 쫌 찔리긴하지만..
그래도 한번호도 빼먹지 않고 했어요~
서진이가 울고 웃으며 따라와줘서 너무 고마울뿐이예요~
정말 정말 sp는 멋진 프로젝트 같아요~
sp를 통해서 얻은게 너무 너무 많네요~
박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같이 끝까지 완주하신 sp4기님들께도 힘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저는 내년에 둘째 데리고 다시 또 도전하려고 맘 먹고 있어요~~ㅎㅎㅎㅎ
SP와 긴긴시간 함께한 4기 선배님들!! 왕고생하셨습니다.
SP도 완주했는데 또다른 도전~ 두렵지 않겠네요.
저희 5기도 기운 듬뿍받아 뒤따라 갑니다~~~~
축하해요~~
ㄴ
4기 완주팀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긴 여정을 해봐서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하셔는지 훤히 보입니다..
아이도 엄마도 쉽지 않은길..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대단하세요~~~ 모두 축하축하~~
저희 언니도 성공했다네요~~ ^^
저도 담번에 참여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초1 샤나
마지막 SP를 마.치.다.
이번주 복습호도 즐겁게 했고요,,
이젠 제법 혼자서 다 쓰고 했어요. 쓰기도 많이 늘었고 문자 보고 읽을 수 있는 문장,단어도 많이 늘었네요~
사진 찍으려니 요렇게 꾸며 줬어요.~
올빼미는 샤나가 오늘 만든 비누이고요. 샤나가 만든 미니 칠판에 마지막 소감을 썼어요.
4기 맘님들과 홍박샘님 감사해요~라고 쓰고 싶었는데,,미니 칠판에다 워낙 글씨가 커서 ㅎㅎ
함께 완주해 준 4기 예쁘고 멋진 울 아기들과 엄마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 전합니다~
오니네님 ~약속 잊지 않고 이렇게 유아게시판에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지난주에 제가 그만 샴페인을 일찍 터뜨리는 실수를 ㅎㅎ
이런 기회의 장을 열어 주신 홍박사님과 쑥쑥- 특히 메일 보내주시느라 수고 많으신 권미란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해 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글은 샤나의 지난 SP 흔적입니다~
우와 정말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안 나요.~
61주 미션을 올리다 보니 ,,,제가 무슨일을 하다가 깜짝 놀라며 "어머! "하면
울 딸래미가 말합니다. " 왜? 쑥쑥 안 올렸어? 빨리 올려! "
얼마나 웃기던지... 엄마가 평일에 쑥쑥에 숙제 올리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는 게
울딸래미한테도 전해 졌었나봐요.
먼저 61주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미션을 수행한 울 딸! 샤나~
너무 대견스럽고 장하다고 칭찬 많이 해 주고 싶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유치원생이었는데,,,이제 초1이다 보니
더 시간이 흘렀음이 느껴지며, 감회가 새롭네요.
영어 알파벳으로 단어를 쓰는 거 자체가 처음이었던 샤나였어요.
이렇게 완주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설렁 설렁 가늘게 짧게 꾸준히~ 였네요.
저는 완벽하게 외워쓰기나 여러번 읽고 1번 이상 쓰고 이렇게 다 하지는 못했구요.
초반에는 2-3번 읽고 퍼즐 맞추고 봉투에 보며 1번쓰기만 간신히 했구요.
어떤날은 퍼즐 맞추기만 하고, 어떤날은 봉투에 쓰기만 해서 미션 올리고,,
나중에 한 번 퍼즐 맞추기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가볍게 하다 보니 샤나는 늘 즐겁게 SP를 했어요.
<2013.9.23일 둘째주 모습이예요.>



#169-170 샤냐는 이렇게 SP올릴때 사진 디스플레이 하는 걸 좋아했어요.자기가 만든 작품들 종이접기, 재활용으로 만들기 한 것 등과 함께 찍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이게 또 완주할 수 있었던
힘도 되었던 것 같아요.
#185-#188
100번 넘어가고 부터는 5번씩 읽고 2번쓰는 것도 자리를 잡았구요.
복습편을 할때는 언제나 마이크를 들고 뉴스 앵커가 되어서
순간 암기로 SP문장을 읽어준답니다. ㅎㅎ


#5,6 봉투 쓴 거
# 199,200 봉투 쓴 거 입니다.




와~~ 4기에 쟁쟁한 닉네임만 들어도 오잉^^ 하는 분들이
함께 하셨군요.
하는 동안 더 더욱 친해지고 이젠 아주 한 식구가 되었겠어요.
다른 게시판에서 만나도 아주 반가운 쑥절친이죠.
오니네님과 4기 어머니들, 그리고 진짜 주인공 우리 친구들 긴 시간
너무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축하합니다~~

엘리의 마지막 복습 sp 입니다.

처음 시작할때 알파벳 정도만 알고 시작했어요.
게임을 만들어가면서
( 위에서 뿌리기, 뒤집어 놓고 맞춰보기, 누가 먼저 집는지..)
아마도 안해본거 없이 다 했던 것 같네요.
색깔있는 A4지에 원하는 것으로 골라서 프린트..

나중에는 아빠도 SP에 동참 시켰답니다.
인쇄하기는 아빠가..그래서 단순하게 흰색으로만 인쇄했어요.
색깔있는 걸로 하라고 하면 번거롭다고 안할까봐 ..ㅋㅋ *.*

엘리의 SP 방법은요
1.잘려진 조각들을 그냥 이리저리 맞춰 봅니다.
미리 문장을 알려준것은 몇번 안되네요..
( 다섯 손가락 안에 드네요.)
2. 맞추면서 음가도 배우고..
의미단어로 끊어 읽고..
I 다음에 am이 오고..
He 다음에 is 가 오고..
저절로 읽혀 갔던거 같습니다.
3. 하루에 한번씩 읽으면서 하트 스티커 한개씩 붙였어요.
그러다가 10개가 모이면 중간짜리 칭찬 스티커..
3번쓰고 봉투에 받아쓰기 통과하면 왕스티커 붙이고요.
(쓰기는 최소 4번이상씩 썼네요.)

SP 로 말하기 연습도 했어요.
유치원 가는길에 수첩에 sp 문장 써놓고..
한글로 불러주면
영어로 대답하기..
(오래는 못했지만 틈 날때마다 했답니다.)
그랬더니 속도도 빨라지고
쓰는 것도 빨라지고..
어느 순간 봤더니..
문장 퍼즐을 너무 잘 하더라구요..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지만
엘리는 영어가 자신감을 얻었네요.
처음 보는 단어도 끊어서 읽어보면서 맞추어요.
매주 4문장씩
10번 이상 읽고 4번 이상 쓰고 받아쓰기까지 하니..
나중에는 그냥 해야하는 걸로 알아서
밀려도 다 해냅니다.
중간에 못한것들 사이사이에 껴서 하려고 했는데..
먼저 사진 올려요.

혼자 였으면 못했을 것을 함께 했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함께한 sp 4기 님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완주를 축하합니다.
그리고 메일을 보내주신 선생님과 이런 기회를 주신
홍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sp를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꼭 참여하여 진행해 보시기 바래요.

감격~~중~~~ ^^
얼마나 뿌듯할까요?? 이젠 뭐할거냐는 오니양도 대견하고... 오니 보니.. 소윤이는 아직 이르지??
하는 생각도 들고.. 갈팡질팡~~ㅎㅎㅎㅎ
오니도 오니네님도..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이렇게 꾸준히 달려오신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내밀자니 그건 마다하고
손만 살짝~~

큐티의마지막 sp 웍싯 ~~~
봉투가 살짝 지겨워질무렵 하나하나 오려서 따로 봉투 만들어넣고
또 그마저 지겨워질무렵 노트에 쓰고
겉으로보면 진득하니 차분히 잘 할 것만 같은
큐티..은근 싫증을 잘 내는 스탈인가봐요 ㅎㅎ
작은 녀석이라
어렵고 싫다그럼 늘 봐주다가
이번에 제대로 완주를 해서
스스로도 엄마도 어찌나 뿌듯하고 대견한지..
학년에 비하면
쉬운 문장처럼 보였지만
영어를 썩 좋아하지 않았던 큐티에겐 그나마도
쉬운 시작도 과정도 아니었기에
더 의미가 큰것같아요.
sp후반에 sqr을 병행하면서
sp는 그야말로 누워서 떡먹든 해버릴때의
엄마 기분은 이루헤아릴수 없이 기뻣답니다~
정작 본인은 sp의 효과를 실감하지 못하겟지만
이젠 뭐라도 들이밀어도 겁나지 않는
엄마로썬 크게 감사할 프로젝트였답니다.
박사님과 함께해주신 4기분들과
메일보내시느라 애써주신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혹여나 학년은 높은데
영어를 좋아하지 않거나
실력이 그닥 높지 않은 친구들이라면
sp꼭 권하고 싶네요.
다음 단계 진입을 위한 확실한 밑거름 역할을 해주리라 믿습니다~
62주의 대장정을 끝낸
4기 친구들과 맘들께
박수
!!!!!!!!!!!!!!!!!!!!!!!!!!!!!!!!!!!!!!!!!!!!!!!!
축하드려요. 잘난척 하시고 (?)싶은 분들은 댓글을 마구마구.ㅋㅋㅋ
저도 난척 하고 싶다구요!!! ㅠㅠ


아, 고사리손들의 향연!! 감동이야~~

저는 SP 완주팀을 볼 때 마다 내 직업의 보람을 느껴요.
62주!! 엄마도 이쁘고 아이들도 신통하고!!
쑥쑥 엄마 아가 만만세!!


우왕~~ 머시써~~
우리도 곧 sp할거에요. 오니네님 글 읽으니 힘이 나는 걸요 ^^
저는 꾸준히 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저도 오니네님처럼 완주하고 이런 글 남길 수 있길 바래 봅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진심으로 박수~~~~ㅉㅉㅉ
<초3 오니>
2학년 가을에 시작한 SP가 3학년 깊은 가을이 된 지금에야 끝이났네요..
150개쯤 넘어가니 봉투 만드는 거 너무 귀찮아했던 이 엄마에 비하면 즐겁게 따라와준
오니에게 오히려 감사하고픈 마음이네요..
그리고 드뎌 200개가 끝났다고 하니
이럼 이제 뭐할꺼야? 하고 되묻는 아이...
저희는 학년이 높은 편이라
완성된 문장을 먼저 보지 않고 Key그림만 보고 주어진 단어들로
퍼즐을 맞춰 영작을 해보는 식으로 진행했었어요.
완전 단문인 경우에는 거의 맞추는 확률이 높았고
형용사 부사구가 들어가면 60%정도 맞추더라고요.
너무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복잡한 문장의 경우는 맞춰보다 잘 안되면 완성문장을 한번 읽어보고
이해하고
자시 퍼즐 맞추고... 그런식으로 했지요.
맞춘 퍼즐을 원래문장 비교해보고 확인하고 서너번 읽은 다음
외운채로 봉투에 적성하게끔 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200개를 다 외우고 있지는 절대 않습니다. 순간 기억력이였겠지요..
하지만 문장의 구조나 위치 등은 감각적으로 많이 익히게 된것같아요.
그림만 보고 단어나 문장을 유추하는 훈련도 되었고요..
암튼 밀리기도하고 몰아서 4개씩 한꺼번에 한 날도 많지만
그래도 오니에게 도움이 된 지난 62주였던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수고해주신 박사님 다시한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 1번~200번 SP

-1번과 200번 봉투(글씨를 더 못썼네요ㅠㅠ)

-마지막 복습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