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 챠니가 봄 읽기방 중간에 들어온 것 같은데.. ㅎㅎ 올 겨울 지나면 챠니도 민정이도 읽기방 친구들도 모두 쑤~욱 자라있을 것 같아요. 챠니, 아무때나 배정해주셔도 되어요. 겨울읽기방이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근데 문 여는 게 어떤 건지....ㅋㅋ
성격이 급해서 댓글 다 읽어보지도 못했어요 ㅋㅋㅋ
일이주일쯤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보고 파악되면 저도 대문지기 해볼래요 ^^
잘 부탁드려요^^
겨울읽기방 공고네요.
확실히 읽기방을 할때와 안할때는 정말 차이가 있어요.
저도 일정 한 주 정해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고생많으세요~!!
민정귀요미님 벌써 겨울읽기방 공고가 나왔네요.
3번 12/15~12/19일에 대문지기 할께요.
겨울읽기방 지나가면 재훈이도 초등학생이 되어서 유아게시판도 졸업하게 되네요
누나를 유아게시판에서 초등게시판으로 올라가기 전까지 읽기방에 출석 열심히 했었는데
재훈이도 그렇게 해주겠다는 저의 결심이 좀 엷어졌지만 끝까지 마무리 잘 하고 싶네요.
겨울 읽기방 화이팅!!!!
민정귀요미님~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
겨울 읽기방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이런 읽기방 모집글을 계속 봐 오면서....
하면 좋겠다.... 고 말았었어요.
자신이 없어서... 매일 큰 애 챙겨주다 보면 작은 애는 항상 찬밥...
그래서 더욱 자신이 없어서 자나쳤는데...
오늘 보니까 그래서 더욱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쑥에서 하는 북클럽이나 날따라방을 비롯 아무것도 안 하고 저랑 아이랑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페파피그로 발을 담궜는데요... 이제 곧 sp에도 합류하고.. 정신없어서 제대로 잘 해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발 담그면 안 하는 거보단 100번 낫겟지요 ㅎㅎ
아직 대문까지 열 자신은 없구요.. 하면서 조금 익숙해지고 정신차리면 대문도 열어볼게요~ ^^
함께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