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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격려와 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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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릴리여우맘
  • |
  • 2014-11-25 09:52
답댓글

정말~~ 맞네요.. 맞아... 맞아서..속상하고 슬프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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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5 22:27
아직 시간이 많답니다.^^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면 되는거잖아요. 제 또래 아줌마들이 만나면 애들 어릴때가 힘들었지만 좋았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어요. 빈둥지 증후군이라 들어보셨지요? 애들이 다 크니 가슴이 허전한 엄마들 ...
지금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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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1-25 06:05
답댓글

머리 속으론 칭찬을 많이 해 줘야한다!! 고 생각은 하지만..

항상 야단을 먼저 치게 되니.. ㅠ.ㅠ

지나샘님 글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마음을 다져 보아야겠어요.

 

저도 칭찬에 인색한 저희 아버지 앞에선 왜이리 실수를 많이 하는지.. ㅎㅎ

정말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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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5 22:21
여기 계신 쑥쑥맘들은 모두 좋은엄마이기 위해 많이 생각하고 노력하는분들이라 느껴집니다.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중요하거든요. 엄마들에게도 부족한점이 있는 것이 당연하고 실수하면서 배우고 또 한걸음 나아가는것 같아요. 관심과여우님도 이미 좋은 엄마이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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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1-24 13:03
답댓글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정말 큰 줄을 알면서도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서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되는 저를 반성합니다. ㅜ.ㅜ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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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4 18:25
절대로, 절대로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저 보셨지요? 아직도 음식솜씨에 자신없어 하는거. ㅎㅎㅎ
그 말은 상처주는 말이 아니었는데도 말이예요. 제 민감한 부분이어서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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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1-24 12:59
답댓글

오늘 지나샘의 글은 생각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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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4 18:25
저도 아직 노력하는 부분입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그래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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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11-24 11:39
답댓글

저또한 아이의 자존감을 꺽어 놓고 있었지 않나 반성하게됩니다.

앞으로는 좀더 칭찬과 격려를 해야하겠어요~^^;;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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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4 18:29
칭찬하면 아이표정이 의기양양해지며 더 잘하려고 의욕적이되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애나 어른이나 똑같아서 저도 학생들이 강의 재밌다고 하면 신나서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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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4-11-24 11:21
답댓글

어머...어쩜 절 두고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7살 큰딸에게 7살이나 되어 이것 밖에 못하냐며

자극을 준다는 미명아래 지나친 말들을 하고 있네요...

에휴....참 아이 키우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 보며 다시 한번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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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4 18:30
7살이면 아직 애기잖아요. 너무 귀엽고 이쁘기만 한 나이더라구요, 지나보니. 전 애가 세살 때도 다 컸는 줄 알았어요. 다시 키우면 좀 더 너그럽게 키우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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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4-11-24 10:44
답댓글

월요일 아침..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집 역시 다르지 않은 것 같네요..ㅠㅠ

지나 월드님 말씀 잘~새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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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world
  • |
  • 2014-11-24 18:32
자식키우는거 힘들지만 자식만큼 좋은 건 아직 발견하지 못했어요. 남편이 읽으면 섭섭해 하려나?ㅎㅎ 할수 없어요, 사실이니까요.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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