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네요.. 맞아... 맞아서..속상하고 슬프네요~~ㅜㅡ
머리 속으론 칭찬을 많이 해 줘야한다!! 고 생각은 하지만..
항상 야단을 먼저 치게 되니.. ㅠ.ㅠ
지나샘님 글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마음을 다져 보아야겠어요.
저도 칭찬에 인색한 저희 아버지 앞에선 왜이리 실수를 많이 하는지.. ㅎㅎ
정말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정말 큰 줄을 알면서도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서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되는 저를 반성합니다. ㅜ.ㅜ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지나샘의 글은 생각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저또한 아이의 자존감을 꺽어 놓고 있었지 않나 반성하게됩니다.
앞으로는 좀더 칭찬과 격려를 해야하겠어요~^^;;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글 감사합니다~!
어머...어쩜 절 두고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7살 큰딸에게 7살이나 되어 이것 밖에 못하냐며
자극을 준다는 미명아래 지나친 말들을 하고 있네요...
에휴....참 아이 키우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 보며 다시 한번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월요일 아침..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집 역시 다르지 않은 것 같네요..ㅠㅠ
지나 월드님 말씀 잘~새겨야 겠어요*^^*